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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야를 이기는 힘, 설빙

 

건대 맛집 설빙 건대직영점

 


오늘 날씨가 폭염 그자체였다.

창문을 열어도 더운 바람만 나와서 에어컨을 틀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날씨.

태풍전야라 덥다고 하는데 밤부터는 좀 선선해지려나.


 


이럴 때 생각나는 건 바로 빙수.

전에는 팥빙수라고만 알려졌는데 이제는 워낙 다양한 종류가 있다보니 '빙수'라는 단어가 더 잘 어울리는 것 같다.

그래서 그 이름도 유명한 설빙 건대직영점으로 향했다.

저녁을 먹고나서 덥기도 하고 입도 심심해서 설빙에 가기로 한 거다.

일단 건물에 1시간 무료주차가 가능해서 좋았다.

건대입구에서 주차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인데 말이다.


 

 


10시가 가까운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빈자리를 찾아보기가 어려울만큼 사람들이 많았다.

가족단위로 온 사람들도 꽤 있었다.

맛집 많고 놀거리 많은 건대입구답게 커플들도 꽤 많이 보였다.

늦은 시간이지만 마치 초저녁 같은 분위기였다.


밀크팥설빙과 블루베리치즈설빙 두 개를 주문했다.

시원하고 달달한 맛이 좋다.

토스트도 먹고 싶긴 했지만 너무 늦어서 좀 부담스러웠다.


 

 


빙수분야 선두주자답게 신메뉴도 계속 추가되는 것 같고 맛도 좋긴 하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인지 최고의 서비스를 기대할 수는 없지만 더운 여름날 더위를 잊기에는 좋은 곳이다.


 

 

 


  

 

열대야를 이기는 힘, 설빙 - 건대맛집 설빙 건대직영점

calamis

(http://calamis.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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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lam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