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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my study/서평단&이벤트

<일 잘하는 사람의 정리습관>

안녕하세요. 북카페 여러분.

오늘의 이벤트 도서는 <일 잘하는 사람의 정리습관> 입니다

“정리를 잘해야 일도 잘한다!”

업무시간에 들이는 시간과 성과는 절대 비례하지 않는다!

야근하지 않으면서 두 배의 성과를 내는 실전 정리법

◆ 이벤트기간 : 6월 16일~ 6월 22일

◆ 모집인원 : 30명

 


◆ 참가 방법

* 덧글로 아래 질문의 답변을 남겨주세요 *

1. 나는 정리를 잘 하는 편인가요? 정리를 하는 나만의 노하우는?

2. 이 책을 읽고싶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 참가 방법 상세안내 (서평이벤트 참가 & 도서자유이용권 사용 방법)

서평이벤트 신청방법

하나! 자신의 블로그에 이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한 뒤, 덧글로 '스크랩 완료' 를 달아주세요~

둘! 위의 질문에 대한 덧글을 '스크랩 완료' 와 함께 달아주세요~

<이벤트를 타 온라인매체에 스크랩하신 후 주소(URL)을 덧글로 남겨주시면 당첨 확률이 높아집니다^^>

북카페 도서자유이용권(쿠폰) 사용방법

- 신청덧글에 '북카페 도서자유이용권 사용 : 00월00일 발급 - 발급내용' 을 정확히 작성해주세요!

ex) 북카페 도서자유이용권 사용 : 3월5일 발급 - 삼행시 우수자

- 서평이벤트 하나당 도서자유이용권 사용자는 선착순 3명으로 마감됩니다.



◆ 당첨자 발표 : 6월 23일

◆ 서평단 선정 기준 :

☞ 같은 아이디로 닉네임만 바꿔서 상습적으로 이벤트 신청하시는 분들(그러면서 서평은 쓰지 않는) 제외합니다.

☞ 지난 이벤트에 당첨된 분들 중 서평을 제때 작성해주시는 분들

☞ 신입 회원분들 경우 게시글과 덧글 달기 등 열심히 활동!!

☞ 평소 카페 활동을 많이 하시는 분들

☞ 카페를 좋은 분들께 많이 추천해주시고 소개 받고 오신 분들

(앞으로 추천하실 경우, 추천 받은 분이 카페에 가입할 때 카페 가입 경로에 추천하신 분 닉네임을 쓰도록 해주세요^^)

☞ 덧글 및 게시글의 정성도


◆ 서평 기한 : 책 수령 후 2주 이내

◆ 서평 남겨야 할 곳

☞ 울 카페 [이벤트 서평] 게시판 + 인터넷 서점 (인터파크/교보문고/알라딘/리브로/YES24 중 1 곳이상)

★ 주의사항 ★

1. 올리실 때 개인블로그에서 작성 후 퍼온 글 말고 [이벤트서평] 게시판에 작성 후에 개인블로그에 퍼가주세요!!

2. 서평 작성하실 때에는 꼭꼭 '전체공개'로 작성해주세요!!

☞ 서평을 올린 후 [서평확인방] 게시판에 해당 도서 게시글에 서평 완료하셨다는 덧글과 함께 서평 올린 곳,

올린 곳의 닉네임 혹은 ID를 함께 올려주세요^^*

☞ 우리 카페와 인터넷 서점 두 군데 모두 작성해주셔야 합니다!!

☞ 책만 받고 서평은 쓰지 않는 분들 차기 이벤트에 무조건 제외 ★

☞서평이벤트 신청자 분들 중 닉네임 변경되신분은 레모네이드에게 쪽지로 꼭 알려주세요. 알려주시지 않을 시, 이전 서평작성/활동량 반영되지 않아 서평이벤트 당첨에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책소개

아침부터 저녁 늦게까지 일 하면서도 성과는 부진하고 개인 생활은 전혀 가질 수 없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업무는 근무시간에만 집중하고 나머지 시간에는 취미활동과 자기계발도 야무지게 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면서 성과까지 잘 낸다. 그렇다면 이 두 사람의 차이는 도대체 어디에서 시작되는 걸까?

이 책의 저자 또한 직장생활 초기에는 전자에 해당하는 사람이었다.‘하루 업무가 끝나고 나서 시계를 보면 항상 막차 시간 직전이었고 현실은 야근의 연속인 나날들이 계속 되었다. 게다가 성과도 좋지 않았다고 한다. 하지만 그의 동기 T는 달랐다. 무리하지 않으면서도 성과는 늘 1등이었다. 저자는 자신과 T의 차이를 곰곰이 생각했고 그 원인은 어디에 있는지 연구했다. 결국 그는 그 차이는 ‘정리하는 습관’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단순히 메모지를 질서정연하게 나열한다거나 정리 용품을 사서 이용하거나 서류철을 잘하는 것이 다가 아니었다. 물건 정리는 기본이고 머릿속에 입력하는 정보나 자신의 업무 내용부터 해야 할 일까지 업무와 관련된 모든 것을 함께 정리해야 했다.

정리하면 할 일이 줄어들고 낭비가 줄어든 결과 모든 것이 단순해진다. 하지만 처음에는 실천하기가 쉽지 않다. 저자 또한 처음에는 성과가 전혀 나오지 않아 좌절한 적도 많았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여러 가지 시도를 한 결과 서서히 귀가 시간이 빨라졌고, 3개월이 지날 무렵에는 매일 오후 8시 정도에는 회사에서 나올 수 있게 되었다. 결국 동기T처럼 업무 달인이 된 것이다.

업무에 들이는 시간과 성과는 조금도 비례하지 않는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 사실을 제대로 깨닫지 못한다. 시간을 많이 투자하지 않고 효율을 내는‘업무를 정리하기 위한 아이디어’들이 이 책에 소개되어 있다. 이렇게 효율을 높이는 비결의 대부분은 끈기가 필요하지 않다. 개중에는 익숙해질 때까지 시간이 걸리거나 상당히 어려운 것도 있지만, 대부분은 계속할 수만 있으면 누구나 몸에 익힐 수 있는 것들이다.

저자는 우선 ‘정리를 왜 해야 하는지’ 그 목적부터 이해하라고 말한다. 그리고 ‘나는 지금 무엇을 위해 정리하고 있는가?’를 항상 생각하면 정리가 목적이 아닌 수단이 되어 효율적인 작업 환경을 만들 수 있다고 강조한다.

또한 주변을 제대로 정돈하는 방법도 살펴본다. 정리를 위해 분류하는 기준은 어떻게 결정할지, 책상 정리를 하기 위한 기준은 무엇인지, 늘어나기만 하는 명함정리를 효과적으로 하는 방법 등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정리법을 공개한다. 뿐만 아니라 직장인들이 업무를 진행할 때 빠르고 효과적으로 처리하는 법도 알려준다.

인터넷 웹사이트를 통해 자신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쉽고 빠르며 정확하게 찾아내는 기술, 특히 구글을 통해 검색능력을 향상하는 유용한 팁을 제공한다. 또한,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통해 자신에게 유용한 정보를 받는 법 등을 자세히 설명한다. 시간을 적게 들이고 업무성과는 높이는 방법으로 알아두고 활용하면 유용한 잡무 처리법, 자투리 시간 활용법, 빠르고 효과적으로 기획서를 작성하는 방법 등 특히 사회초년생이 알고 실천하면 좋은 업무 팁을 설명한다.

저자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제시된 방법들은 바로 몸에 익히기는 쉽지 않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차근차근 따라 하다 보

면 습관화되어 자신의 업무속도가 빨라지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 제시한 방법들을 당장 실행에 옮겨서 꾸

준히 자신의 것으로 만든다면 2~3년에 걸쳐서 얻을 수 있는 업무 지식을 1년 만에 몸에 익힐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지은이 시노즈카 다카야篠塚孝哉

도요대학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워싱턴 주립대학에서 공부했다. 귀국 후 주식회사 리크루트에 입사했으며, 여행 컴퍼니 영업부에 배속되어 수도권의 대형 호텔 체인과 각지의 리조트 호텔, 여관 등의 기획 영업을 담당했다. 전국 영업 부문에서 MVP, 신규 사업 콘테스트에서 준우승 등 수많은 상을 받았다. 리크루트 재직 중 많은 사원이 매일 밤늦게까지 일하는 모습에 의문을 느끼고 야근을 줄이고자 업무 효율화를 위한 프로젝트팀을 만들어 업무 효율화를 위해 노력했다. 그 후미디어 계열 벤처 기업의 이사를 거쳐 2011년, 주식회사Loco Partners를 설립했다. 지역 활성화를 사명으로 삼아 각종 소셜 미디어를 기획ㆍ운영하고 호텔과 여관, 행정 단체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세미나 등을 하고 있다.

자신이 운영하는 인기 블로그 ‘bizMode’를 통해 업무 효율화와 최신 디지털 단말기, 웹 서비스와 관련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닛케이 비즈니스 Associe〉를 비롯한 다수의 잡지와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소개되었다.

옮긴이 김정환

건국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역과를 수료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주)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매니지먼트 교과서》, 《습관을 바꾸는 심리학》, 《굿모닝 시크릿》,《55가지 프레임워크로 배우는 아이디어 창조기술》, 《스티브잡스의 수퍼업무력》, 《구글을 움직이는 10가지 황금률》, 《페이스북 CEO 마크 주커버그의 초고속 업무술》 외 다수가 있다.

추천사

나는 15년 차 직장인이다. 그동안 마흔여섯 권의 책을 집필한 저자이기도 하다. 특히 자기계발과 업무 역량 계발에 관심이 많아 직장인과 대학생 대상으로 해당 분야의 집필과 강연을 하고 있다. 저자인 시노즈카 다카야 씨가 직접 업무 경험 속에서 얻게 된 방법을 집대성한 이 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평소 내가 생각해오던 업무법과 상당 부분 같아서 놀라기도 하고 기쁘기 도 했다.

효율적인 시간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디지털 툴Tool을 활용한 업무의 체계적인 정리와 데이터베이스화이다. 폴더와 파 일 네이밍과 에버노트Evernote, 구글 캘린더, 소셜 북마크와 SNS 등을 이용해 업무관리를 하면 시간을 절약하고 좀 더 구조 적인 업무 처리가 가능하다. 이 책은 내가 생각하던 기본적인 업무 생산성 증대를 위한 방안과 상당 부분 일치한다. ‘업무 정리를 위해 정리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닌 수단으로 생각하고, 불필요한 정보는 그 즉시 폐기해서 머릿속과 주변을 혼잡하게 하지 말아야 한다’라는 것부터,‘업무 효율성을 증대하기 위해 산출물이 주는 기대효과를 상대적으로 비교해 덜 중요한 것 은 대충 일을 끝내는 것이 경제적 타당성이 높다’는 저자의 생각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어영부영하지 않고 명확한 판단의 잣대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진일보한 업무 능력 향상을 돕는 책이라 하기에 충분하다.

― 김지현·15년 차 직장인, 카이스트 정보미디어 경영대학원 겸직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