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6

« 2017/06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서평 이벤트

 

1. 블로그에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 (메모 스크랩은 X)

 

2. 덧글 및 쪽지

- [덧글]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적어주세요

[덧글] 스크랩한 블로그 주소와 온라인 서점명 및 아이디 

 

▶이벤트 기간 : 10월 29일~11월 3일

▶당첨자 발표 : 10월 4일

3분께 서평도서 드립니다.

 

▶책을 받으신 분들은 인터넷 서점(알라딘, YES24, 교보문고, 인터파크),

 위즈덤카페, 네이버 개인블로그에도 리뷰를 올려야 완료로 봅니다~!

 

 

 

아이의 진짜 인생이 시작되는 초등 1학년,
지금부터 책만 잘 읽히면 평범한 아이도 우등생이 된다!


유치원에서 초등 1학년으로 넘어가는 시기에 부모와 아이는 함께 큰 변화를 맞이한다. 아이는 아이대로 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낯설어 하고, 부모는 그런 아이를 지켜보며 하루에도 열두 번씩 감정의 소용돌이를 겪는다. 학교생활은 힘들지 않을까, 친구들과는 잘 지낼까, 선생님은 잘해주실까… 하지만 초등 1학년 학부모/예비 학부모(이하 학부모)가 가진 걱정과 조바심의 이면을 들여다보면 딱 한 가지로 귀결된다. ‘내 아이가 공부를 잘했으면 좋겠다.’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생각에 부모는 아이한테 이것저것을 마구잡이식으로 시킨다. 선행 학습을 한답시고 학습지도 구독해보고, 학원 순례도 시켜보지만 효과는 여의치 않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방법이 틀려도 너무 많이 틀렸기 때문이다. 사실 초등 1학년 때부터 공부 잘하는 아이로 키우는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부모가 초등 1학년의 특성을 정확히 알고, 아이에게 제대로 된 방법으로 책만 잘 읽히면 된다. 이번에 출간된 『초등 1학년 공부, 책읽기가 전부다』(송재환 지음, 예담프렌드)의 저자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한다.

“초등 1학년은 다른 사람이 스스로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자아정체성이 형성되는 시기이며,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하면서 수많은 자료를 접하게 돼 어휘량이 폭발하는 시기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아이의 호기심과 상상력이 절정에 다다르는 시기이기도 하지요. 아이가 가장 손쉽게 자기 자신을 성찰하고 풍부한 어휘를 익히며 호기심과 상상력을 발휘하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요? 바로 ‘책읽기’입니다. 초등 1학년 때 어떻게 책을 읽었느냐에 따라 그 이후의 책읽기도 결정되기 마련이거든요. 다시 말해 초등 1학년은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독서의 결정적 시기’인 셈입니다. 책만 제대로 읽으면 모든 공부는 수월해집니다. 책읽기를 하면 어휘력, 이해력, 상상력 등 공부에 필요한 요소들이 줄줄이 따라오기 때문입니다. 책읽기를 열심히 하는 아이들은 당장 성적은 안 좋을지 몰라도 나중에는 결국 우등생으로 거듭납니다.”

초등 1학년 우리 아이, 공부 잘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우선 책을 읽히자. 부모는 그저 걱정과 조바심을 내려놓고 천천히 지켜보면 될 일이다.

평생 공부 습관이 형성되는 초등 1학년,
중요한 공부, 그보다 더 중요한 책읽기로 잡아라!


책읽기와 공부는 도대체 어떤 관계이기에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공부를 잘할 수 있다는 걸까? 사실 대다수 부모들은 책읽기와 공부를 분리해서 생각한다. 아이에게 공부는 공부대로 시키면서 또 책은 책대로 읽으라고 채근한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책을 읽거나 공부를 할 때마다 부모와 아이 사이에서는 묘한 신경전이 벌어진다. 한 쪽에서는 하라고 떠밀고, 다른 한 쪽에서는 하기 싫어 기를 쓴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책읽기와 공부 사이에는 명확한 상관관계가 있다고 이야기한다. 책을 제대로, 그리고 많이 읽으면 읽을수록 공부 잘하는 아이가 될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책을 읽으면 기본적으로 어휘력, 이해력, 이해심, 상상력 등이 길러지는데 이 모든 요소가 정확히 공부와 맞닿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제 막 공부에 발을 들인, 좋지 않은 공부 습관이 적은 초등 1학년 시기야 말로 책읽기와 공부가 서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최적의 시기라고 이 책은 거듭 주장한다.

“초등 1학년 수학 문제에는 세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식을 보고 문제를 푸는 단순 연산 문제, 그림을 보고 문제를 푸는 그림 문제, 문장을 읽고 문제를 푸는 서술형 문제가 그것입니다. 이중에서 아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면서 오답률이 높은 유형은 서술형 문제입니다. 문제를 해결할 때 앞의 두 가지 유형에 비해 훨씬 더 높은 이해력이 요구되기 때문이지요. 어느 날 수학 시간에 ‘어항 속에 금붕어가 3마리 있습니다. 오늘 아버지께서 수족관에서 금붕어 4마리를 더 사 오셨습니다. 금붕어는 모두 몇 마리입니까?’라는 문제를 냈더니 아이들의 반응이 가관이었습니다. ‘수족관이 뭐예요?’부터 ‘어떤 마트에서 사왔어요?’라는 얼토당토않은 질문까지 교실은 한마디로 아수라장이었습니다. 아이들이 왜 이런 질문을 하는 것일까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어휘를 뜻을 모르고, 문제를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교사들은 아이들이 ‘이 정도는 알고 이해하겠지’라는 전제 하에 수업을 진행합니다. 그러니 수업을 잘 따라가고 공부를 잘하려면 아이가 당연히 ‘교사의 그 정도’에 부합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능력을 고르게 키워줄 수 있는 건 책읽기뿐입니다.”

저자의 말처럼 책읽기와 공부는 한 배를 탄 것이나 다름없다. 이 책은 아이가 초등 1학년 때부터 이 배를 능수능란하게 운전할 수 있도록 확실히 도와줄 것이다.

1학년 독서 습관이 6학년까지 간다!
고전읽기 마스터 송재환 선생님의 초등 1학년 독서 실전 가이드


책은 무작정 읽는 것이 아니다. 책을 읽는 사람, 책을 읽는 시기, 책을 읽는 방법, 책의 종류, 이렇게 네 박자가 어우러질 때 책읽기는 가장 큰 힘을 발휘한다. 초등 교사로 현장에서 오랫동안 아이들을 가르쳐온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이 책을 통해 초등 1학년 책읽기의 모든 것을 낱낱이 보여준다. 우선 저자는 초등 1학년 책읽기의 전제 조건으로 ‘읽기 독립’을 이야기한다. 읽기 독립은 한글 떼기와는 또 다른 개념으로 한글을 뗀 아이가 누군가 책을 읽어주지 않더라도 스스로 책을 읽는 걸 의미한다. 몇몇 아이들은 한글의 낱글자는 물론, 통글자까지 거의 다 아는 데도 스스로 책을 읽지 않으려고 하거나 못 읽는다. 저자는 이러한 아이들의 원활한 읽기 독립을 위해 지금 당장 실천 가능한 가이드를 책 속에 담았다. 이와 함께 ‘초등 1학년 책읽기의 원칙’을 세워 세상의 모든 초등 1학년 학부모들이 직접 활용할 수 있게 했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은 초등 1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꼭 맞춘 다양한 책읽기 및 독후 활동 방법을 제시했다는 것이다. 반복해서 읽기, 소리 내어 읽기, 쓰면서 읽기 등 7가지 책읽기 방법은 한창 호기심이 많은 초등 1학년 아이들의 잠재력을 한껏 끌어올려줄 것이며, 여러 가지 감각에 방점을 둔 5가지 독후 활동 방법은 책읽기란 그 무엇보다 즐겁고 창의적인 활동이라는 생각을 아이들에게 심어줄 것이다. 또한 고전읽기 마스터인 저자는 그 명성에 걸맞게 초등 1학년만을 위한 맞춤형 고전 읽기 전략을 소개해, 초등 1학년 아이들이 고전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책 곳곳마다 등장하는 다양한 추천 도서 리스트는 초등 1학년 아이에게 어떤 책을 읽혀야 할지 고민하는 부모에게 가장 확실한 해결책이 되어줄 것이다. 초등 1학년, 모든 게 처음이라 낯설고 긴장되지만 그 ‘처음’은 가장 큰 기회이기도 하다. 처음부터 이 책을 마중물 삼아 아이를 키운다면 그 아이가 공부 잘하는 아이, 인성 좋은 아이로 자라는 건 시간문제일지도 모른다.

지은이 : 송재환

서울교육대학교와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서울 동산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동시에, 작가와 강연가로서 학생 및 학부모들에게 작지만 강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EBS <부모>, KBS 라디오 <교육을 말합시다> 등 다수의 TV와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도서관, 문화 센터, 기업체, 학교 등에서 300회 이상의 강연을 진행하며 올바른 교육과 효과적인 공부법에 대한 그만의 노하우를 널리 알렸다.
저서로는 『초등 고전읽기 혁명』, 『수학 100점 엄마가 만든다』, 『초등 공부 불변의 법칙』, 『초등 5학년 공부법』, 『좋은 부모 되기 40일 프로젝트』 등 10여 권이 넘는다. 그중 『좋은 부모 되기 40일 프로젝트』는 2009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되었으며, 『초등 5학년 공부법』 등을 포함한 4권은 중국과 대만에 수출되어 우리나라를 넘어 아시아에서도 널리 읽히고 있다. 특히 『초등 고전읽기 혁명』은 다독과 속독 위주에서 완독과 정독으로 독서 교육의 패러다임이 전환되는 데 이바지했으며, 전국 초등학교에 고전읽기 돌풍을 일으켰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1년에는 ‘올해의 독서 문화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공부를 훨씬 더 재미있게, 조금 더 잘할 수 있을까?’라는 거시적인 물음에 저자는 ‘초등학교 1학년 때 책만 제대로 읽으면 된다’라고 이야기한다. 이 책은 부모라면 누구나 궁금해 할 이 물음에 대해 저자가 제시할 수 있는 단 하나의 대답이다.

[차례]

프롤로그 내 아이의 믿을 구석 ‘책읽기’

1장 초등 1학년, 아이의 진짜 인생이 시작된다

01 자아정체성이 형성되는 시기
1학년 때 모습이 6학년 때까지 가는 아이들 | 어휘력 부족으로 산만해지는 아이들 | 선행 학습으로 산만해지는 아이들 | 기본 생활 습관이 형성되지 않은 아이들 | 하늘은 복 없는 인생을 내지 않는다

02 어휘량이 폭발하는 시기
어휘력과 시험의 상관관계 | 어휘량의 빅뱅이 일어나는 초등학교 1학년 | 어휘력 향상의 유일한 해법, 책읽기 | 어휘력 빈곤에 시달리는 영어 유치원 출신들

03 상상력과 호기심이 무궁무진한 시기
“선생님, 저요! 저요!” | “선생님, 재미있는 이야기 좀 해주세요.” | 상상력은 꿈의 가장 큰 자양분이다

04 독서 습관을 만들어가는 시기
독서 습관이 아이의 인생을 바꾼다 | 1학년은 독서 습관을 들이기에 가장 좋은 시기다 | 지혜로운 부모가 자녀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 | 책 읽는 부모가 책 읽는 아이를 만든다

2장 아이는 읽는 만큼 성장한다

01 읽기 독립 만세
읽기 독립이 한글 떼기보다 더 중요한 이유 | 책읽기에도 이유기離乳期가 필요하다 | 읽기 독립을 위해 부모가 해야 할 일

02 책만 제대로 읽어도 공부 우등생
외계어로 가득한 교과서 | 내 아이는 독서 부진아일까 | 부모가 먼저 챙기는 아이의 독서 습관

03 1학년 공부, 책읽기로 해결하라
국어, 정해진 시간에 긴 글을 읽는 능력 | 수학, 문장을 제대로 이해하는 능력 | 통합, 생각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능력

04 차라리 책을 한 권 더 읽혀라
아이의 호기심, 죽일 것인가 살릴 것인가 | 겉만 번지르르한 100점보다 속이 꽉 찬 90점이 낫다 | 수학을 위한 결정적 책읽기

05 이해력을 키워주는 책읽기
이해력의 든든한 밑바탕, 배경지식 | 이해력의 차이는 배경지식의 차이다 | 스토리로 기억한 지식이 오래간다

06 이해심을 심어주는 책읽기
책은 또 하나의 가족이다 | 책은 부모가 할 수 없는 걸 대신해준다 | 뻔한 동화책이 뻔하지 않은 이유

07 좌뇌와 우뇌의 균형을 잡아주는 책읽기
우뇌만 자극하는 아이들 | 책읽기는 가장 완벽한 전뇌적인 활동이다

08 책읽기의 대가는 상상력의 대가
식을 세우기보단 그림을 그려라 | 상상력은 창의력의 어머니

3장 책만 잘 읽혀도 1학년의 반은 성공이다

01 초등 1학년 책읽기의 원칙
책과 사랑에 빠지게 한다 | 책읽기가 재미있다는 생각을 심어준다 | 다양한 분야의 책을 접하게 한다 | 꼼꼼하게 읽는 습관을 길러준다

02 부모가 노력하는 만큼 아이는 책을 읽는다
과감히 TV를 치운다 | 틈틈이 자주 읽게 한다 | 책으로 가득한 아이만의 공간을 꾸며준다

03 지상 최고의 놀이터, 도서관
도서 대출 카드=보물 창고 열쇠 | 책을 사랑하는 만큼 아이의 인생이 열린다 | 맛있는 책부터 빌린다 | 진정한 책 부자가 되려면 | 도서관 친구를 사귄다 | 다양한 도서관 행사에 참여한다 | 도서관 사서와 친하게 지낸다 | 도서관에 가는 날을 정한다

04 새 책은 독서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마중물이다
보유 장서가 학업성취도를 결정한다 | 아이와 함께 서점에 간다 | 도서 구입의 7가지 원칙

05 책 읽는 부모, 책 읽는 아이
부모의 태도가 자녀의 독서량에 미치는 영향 | 우리들의 행복한 가족 독서 시간

06 흐릿한 기록이 뚜렷한 기억을 이긴다
단 한 줄만이라도 써본다 | 간단하게라도 기록한다 | 책등에 스티커를 붙인다

07 혼자 하는 책읽기에서 함께하는 책읽기로
미리미리 준비하는 독서 대회 | 가장 중요한 건 아이의 의지

4장 ‘많이’보다는 ‘제대로’ 읽혀라

01 잘못된 읽기
만화책만 읽는 아이 | 판타지만 읽는 아이 | 건성으로 읽는 아이 | 한 분야의 책만 읽는 아이

02 반복해서 읽기
반복 읽기는 힘이 세다 | 두 번째 저자가 되는 법

03 귀로 읽는 책, 읽어주기
아이의 마음을 바꿀 수 있다 | 잘 듣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 책을 읽어주는 7가지 방법

04 입으로 읽는 책, 소리 내어 읽기
소리 내어 읽기의 위력 | 소리 내어 읽을 때 꼭 알아야 할 5가지 노하우

05 손으로 읽는 책, 쓰면서 읽기
백 번 읽는 것이 한 번 쓰는 것만 못하다 | 가장 효과적인 베껴 쓰기 방법 | 밑줄만 잘 쳐도 반은 성공이다 | 어디에 밑줄을 칠 것인가

06 연애편지처럼 읽는 책, 천천히 읽기
급할수록 돌아가라 | 책을 천천히 읽으려면

07 집중하며 읽는 책, 몰입해서 읽기
책에 빠져들수록 행복은 커진다 | 독서 몰입의 4가지 조건

08 재미있고 신 나게 읽는 책, 즐기며 읽기
즐기면서 책을 읽을 수 있는 7가지 방법

5장 깊이 있는 아이로 만드는 독후 활동

01 입으로 하는 독후 활동
북 토크 | 질문하기 | 끝말잇기

02 손으로 하는 독후 활동
독서 기록장 | 편지 쓰기 | 동시 쓰기 | 그림으로 표현하기 | 책 광고하기 | 마인드맵

03 눈으로 하는 독후 활동
영화 감상하기 | 뮤지컬 관람하기

04 귀로 하는 독후 활동
다섯 고개 놀이 | 녹음해서 듣기 | 판소리 듣기

05 몸으로 하는 독후 활동
책과 실생활 연결하기 | 몸짓으로 표현하기 | 미니북 만들기 | 등장인물 캐릭터 만들기

6장 차원 높은 아이로 거듭나는 고전 읽기

01 세상에서 가장 힘세고 위대한 책, 고전
고전古典은 고전古傳이다 | 고전古典은 고전高典이다

02 그래서 고전을 읽어야 한다
울타리가 되어주는 고전 | 사고력과 상상력을 키워주는 고전 | 안목을 높여주는 고전

03 고전을 읽으면 달라지는 것들
성적이 오른다 | 생각이 깊어진다 | 인성이 좋아진다 | 책을 보는 안목이 달라진다 | 글을 잘 쓰게 된다

04 초등 1학년을 위한 고전

05 성공적인 고전 읽기의 길
고전 읽기의 원칙, 4T | 반복해서 읽어야 한다 | 조금씩 읽어야 한다 | 천천히 읽어야 한다 | 인문 고전은 암송해야 한다

에필로그 인생의 항해를 시작하는 세상의 모든 아이들에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calami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