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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30 16:52

나도 부자가 될 수 있다 in my study/Book Review2016.05.30 16:52

  

나도 부자가 될 수 있다

부자의 집사」(아라이 나오유키, 김윤수 옮김, 다산4.0, 2016)




부자를 싫어하는 사람은 있을 지언정 자신이 부자가 되는 것을 싫어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욕심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결국 어느 정도의 돈은 필요로 한다.

다만 너무 많은 것을 가지려 욕심을 부리다가 나락으로 떨어지는 경우를 자주 본다.


도대체 부자들은 어떤 사람들이길래 그렇게 돈이 많은 것일까?

나와 무엇이 다르길래 그들은 부자로 살고 나는 평범한 삶을 살아가야만 하는 걸까?

단지 그들은 금수저를 물고 태어나고 나는 흙수저라 그런 것일까?

그렇다면 자수성가 한 사람들은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사람들이 미처 알지 못하는 부자들의 생각과 습관에 대해 잘 알려주는 책이 있다.

그것도 그들의 삶을 바로 옆에서 지켜본 부자의 집사들이 하는 이야기를 모아놓은 책이다.


 

「부자의 집사」(아라이 나오유키, 김윤수 옮김, 다산4.0, 2016)


이 책의 저자는 버틀러 & 컨시어지 주식회사의 대표이사 사장인 아라이 나오유키다. 이 회사는 일본 최초의 세계적 부호를 대상으로 식사 준비, 운전기사, 재무 및 스케줄 관리, 비즈니스 자문 등을 담당하는 집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는 이 책을 통해 집사들이 24시간 동안 부자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수행하는 동안 보고 배운 53가지 부자의 습관과 투자 노하우를 공개하고 있다. 이 책은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를 만큼 큰 이슈를 일으켰다. 그동안 비밀스러운 영역이었던 부자들의 남모르는 비법을 공개했으니 그럴 만도 하다. 특히 그의 서비스 이용 고객들은 '총자산 500억 원 이상, 연 수입 50억 원 이상'이라는 조건을 갖춘 최고위급 인사들이라고 하니 그야말로 독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해주기에 충분한 이야기들일 것이다.



이 책은 시작부터 독자들로 하여금 흥미를 불러 일으킨다. 매일 지각만 하던 회사원이 1,000명을 거느린 기업의 사장이 되고, 대학 수업료를 빼돌려 장사를 시작해 현재는 수백억 원의 자산가가 된 이야기가 펼쳐진다. '1조 5,000억 원을 번 은둔형 외톨이 부자의 이야기, 일류 대학을 졸업하고도 수년간 취직을 하지 못하다가 지금은 어엿한 기업의 사장이 된 사람의 스토리에 이르기까지 각계각층의 다양한 성공신화가 책을 놓지 못하게 만든다.


저자는 이어서 1장부터 4장에 이르는 책 전체를 통해 '부자의 투자 비결', '부자의 소비 원칙', '부자의 인간관계', '부자의 금전 철학'을 차례로 소개한다. 그러면서 거듭 강조하는 바는 부자들 역시 기회를 잡기 전에는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이었으며 오히려 조금은 모자란 면도 있는 이들이었다고 강조한다. 또한 '돈을 대하는 사고'와 '돈을 마주하는 자세'가 남다르기에 지금의 자리에 앉게 된 것이라고 말이다.

 

 


'불에 타는 것에는 투자하지 않는다', '취미도 일종의 투자라고 생각한다', '잘 아는 분야에만 투자한다' 등 각 장에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거나 제목만 봐도 쉽게 짐작이 가는 부제목들이 53개 자리잡고 있다. 부자가 되는 습관과 비결에 대해 직관적이고 이해하기 쉽게 서술하고 있는 것이다.  


핵심적인 내용들은 글자 크기를 키워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짧게는 3페이지에서 길게는 6페이지 정도로 읽기에 편한 구성을 취하고 있다. 생각했던 것과는 다른 의외의 내용들도 여럿 눈에 보인다. 예를 들어 부자들은 사람을 고용할 때 1급 인재보다는 3급 인재를 선호한다는 내용이다.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에게 2억 원의 연봉을 주는 것보다 5천만 원으로 신입 사원을 고용하는 편이 더 낫다는 것이다. 10원 짜리 동전 10억 원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는 한 부자의 이야기도 놀랍다.


귀에 익숙한 내용들도 다수 있지만 생소한 이야기 또는 '정말?'이라고 할 만큼 놀라운 이야기들도 자주 등장한다. 그만큼 부자들의 생각과 가치관은 평범하게 살아가는 나와는 다른 것이다. 하지만 그런 마음가짐을 갖기 시작했다면 그것만으로도 부자가 될 첫 걸음을 시작했다고 볼 수 있다. 바로 그러한 마음의 변화, 행동의 변화가 책을 읽는 이유이자 목적일 것이다.



어제보다 나은 오늘

나도 부자가 될 수 있다 - 「부자의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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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lamis
  

내 그릇의 크기는 얼마인가

부자의 그릇」(다산북스, 이즈미 마사토, 김윤수 옮김)

 

 


부자의 그릇

저자
이즈미 마사토 지음
출판사
다산 3.0 | 2015-03-02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책소개
자신의 그릇을 키우고, 돈과 인생의 진짜 주인이 되는 법일생을 ...
가격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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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내용이 담겨 있나


 

제목은, '부자의 그릇'

그리고 그 아래, '돈을 다루는 능력을 키우는 법'

그리고 표지에는 흰색 바탕에 덩그러니 빈 그릇이 하나 놓여 있었다.


'아, 돈과 부자에 대한 자기계발서구나!'

그저 그런 류의 또 하나의 책이겠거니 생각했다.

그리고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는데


'소설이라고?'

그랬다.

이 책은 자기계발서가 아닌 소설이었다.

물론 소설의 형식을 빌려온 경제경영서, 자기계발서이긴 하지만 말이다.


이 책의 저자인 이즈마 마사토는 일본 최고의 경제금융교육 전문가이자 일본 파이낸셜 아카데미 주식회사의 대표다.

그가 운영하는 회사만 해도 5개라고 한다.

그런 그의 실패와 성공경험을 '조커'라는 가상의 인물로 등장시켜 이 소설을 이끌어 나간다.


처음에는 사업에 실패하고 빈털털이가 되어버린 주인공이 등장한다.

그리고 우연히 조커를 만나 이야기를 나눈다.

계속해서 이어지는 조커와의 대화, 그 안에서 드러나는 주인공의 사업에 대한 기나 긴 이야기들.

그런데 반전은 맨 뒤에 나타난다.

스포일러가 되지 않기 위해 그 부분은 남겨두기로 한다.

 


보통 경제경영서나 자기계발서를 소설로 변환하여 내놓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런 경우 좀 어색한 부분이 많이 있는데 이 책은 비교적 자연스러웠다.

특히 마지막의 반전은 경악스러운 정도는 아니었지만 참신하고 고개가 끄덕여지는 수준이었다.


중요한 건 내용이다.

돈과 사업에 관해서 다시금 생각하게 해주는 이야기였다.

어찌 보면 뻔한 내용일 수도, 반면에 큰 깨달음을 주기도 했지만 적어도 나의 '그릇'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책의 구성은 '1장 만남', '2장 고백', '3장 진실' 등 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소설이지만 자기계발서의 포맷을 따른 느낌이다.

그래서 읽기가 편하다.

번역도 자연스럽고 일본을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통화나 여러 환경들을 재해석하여 읽기에 부담이 없다.

한 번 잡으니 술술 읽히며 몇 시간 만에 끝까지 읽게 되었다.

편안한 마음으로, 그러나 돈과 성공에 대해 다시금 잔잔하게 돌아볼 기회를 주는 책이다.

 

 

놓치기 아쉬운 문장들



"인간이 돈 때문에 저지르는 실수 중 90펴센트는 잘못된 타이밍과 선택으로 인해 일어난다네." 
_p.032

 

자네에게 돈을 가져오는 건 반드시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이야. _p.054


한정된 기회를 자기의 것으로 만들려면 배트를 많이 휘둘러야 해. _p.073


"사람들은 '필요할 때'와 '갖고 싶을 때' 돈을 쓴다." _p.134


여유가 생기면 사람은 냉정해지고 실수를 저지르지 않게 되지. _p.146


"사람에게는 각자 자신이 다룰 수 있는 돈의 크기가 있거든." _p.220

 

 

 

 

 

 


 

 

 

내 그릇의 크기는 얼마인가 - 「부자의 그릇」

calamis

(http://calamis.tistory.com)

 (이미지 출처: 인터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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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런지 돈을 끌어당기는 여자의 39가지 습관

- (와타나베 가오루, 다산북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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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네이버북스)

 

 

 


 

 

 

어떤 내용이 담겨 있나

  

얼마 전 업무차 한 지역의 유지를 만나게 되었다. 연 매출 300억이 넘는 중견기업의 대표로 있는 분이었다. 그 분을 포함한 일행과 식사를 하면서 그 분이 이제 돈은 벌만큼 벌어서 크게 욕심이 없어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다는 말씀을 하셨다. 돈에는 더 이상 욕심이 없다는 것이었다. 그 말을 들으면서 '얼마를 벌면 저런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걸까.' 하는 궁금한 마음, 부러운 마음이 동시에 들었다.

 

겉으로야 어떨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대부분의 사람들은 돈을 많이 벌고 싶어한다. 그래서 직장생활을 열심히 하고 투잡을 뛰는 사람들도 있다. 재테크의 일환으로 부동산이나 주식과 펀드에 많은 투자를 하기도 한다. 하지만 많은 경우에 있어서는 돈을 많이 벌었다는 이야기보다는 깡통을 찼다느니 집값이 떨어져 속상하다느니 하는 소리들을 더 많이 듣는 것 같다. 누구에게나 돈을 많이 벌고 대박을 내기 원하는 소원이 내재되어 있다.

 

여기, 그 비법을 전수해주는 책이 있다. 「왜 그런지 돈을 끌어당기는 여자의 39가지 습관」(와타나베 가오루, 다산북스)이 바로 그 책이다. 이 책은 어느 회사의 주식을 투자해야 하고 어느 지역의 부동산을 매입하라는 현실적인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어찌보면 뜬구름 잡는 이야기처럼 추상적이고 '정말 이렇게 해서 부자가 될 수 있을까?' 하는 이야기들만 가득하다. 목차만 봐도 알 수 있다.

 

'제1장 아주 사소한 차이로 변화는 시작된다', '제2장 돈의 흐름을 막는 마음속 빗장을 풀어라', '제3장 ‘돈의 호감’을 사는 습관으로 하루하루를 바꿔라', '제4장 풍족하고 행복한 인생에 상한선이란 없다' 등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마음속 빗장을 풀어라', '돈의 호감을 사는 습관'이라는 등 마치 돈을 돈이 아닌 하나의 인격체로 대하는 듯한 인상을 준다. 프롤로그에서는 '돈을 사랑하고 돈에게 사랑받는 방법'에 대해서 언급할 정도다. 본문에서도 언급하고 있지만 돈을 돈이 아닌 사랑하는 연인 대하듯 하는 것, 그것이 바로 돈을 잘 버는 비결이라 말하고 있다.

 

저자인 와타나베 가오루는 가난과 이혼, 유산이라는 아픔의 굴레 속에서 하루하루를 살던 여자다. 하지만 지금은 일본 여자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여성 멘토이자 일본 최고의 멘탈 코치로 성공하여 부와 명예를 동시에 거머쥐었다. 그의 책은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와 여성 자기계발서 1위에 등극하기도 했다. 그녀는 우리의 생활 속에 만연해 있는 돈에 대한 잘못된 생각과 습관들이 돈과 멀어지게 한다고 말한다. 그래서 제목에서처럼 돈을 끌어당기는 습관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여러 사례를 들어 주장한다.

 

시중에는 정말 셀 수도 없을만큼 많은 부자가 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들이 나와 있다. 하지만 그런 책들을 읽고 정말 부자가 되었다거나 자신의 삶이 달라졌다고 고백하는 경우는 거의 본 적이 없다. 하지만 이 책은 살면서 겪게 되는 사소한 일들(예를 들어 돈에 대해 부정적으로 말하거나, 가까운 사람들에게서부터 부탁을 받았을 때 돈을 받지 않는다든지, 거래처에서 마땅히 받아야 할 돈을 못 받는다든지 하는)이 우리로 하여금 돈이 멀어지게 한다고 강조한다.

 

많은 울림이 있는 책이다. 돈에 대한 일반적인 생각을 떨쳐버리게 만든 책이기도 하다. 이러한 생각을 갖는다고 당장 가지고 있던 주식이 상한가를 가고 집값이 폭등하는 일이 생기진 않겠지만 적어도 돈에 대한 인식 자체가 달라진 것만은 확실하다. 전철에서 이 책을 읽으면서 돈과 나와의 관계를 다시금 재정립하는 시간이 되기도 했다. 지금은 아니지만 머잖은 시간에 내가 만났던 그 지인처럼 벌만큼 벌어서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다는 말이 나올 수 있을 것 같다.

 

 

(출처: 인터파크)

 

 

놓치기 아쉬운 문장들

 

'돈을 아주 많이 좋아하는 사람'이란, 배금주의자나 돈에 악착스러운 사람을 가리키지 않는다. 사람들이 흔히 갖고 있는 돈에 대한 마이너스 이미지를 갖고 있지 않은 사람, 즉 돈과 사이좋게 잘 지내는 사람들을 말한다. _p.017

 

당신이 돈을 사랑하지 않는데 돈이 당신을 사랑하는 일은 없다. _p.018

 

절약에 대한 집착은 오히려 돈의 노예가 되도록 만들 가능성이 있다 _p.027

 

돈이 들어오길 원한다면 먼저 돈을 내보내야 한다. 이건 아주 중요한 이치다. _p.031

 

'행복해지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지금 행복하지 않는 것이다. 정말 행복한 사람은 행복해지고 싶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돈을 갖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돈이 없다'고 느끼는 것이다. _p.041

 

부디 불안과 두려운 마음에서 해방되자. '잘될 것이다'라는 마음으로 '감사의 가속 페달'은 밟되 '불안이라는 제동 페달'은 밟지 말자. _p.049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는 돈에 대한 저항감을 버려라. 돈을 받는 것은 나쁜 일이 아니며, 오히려 적극적으로 좋아해야 할 일이다. _p.059

 

"돈은 에너지고, 그 사람이 다룰 수 있는 에너지의 양에 비례해서 모여드는 돈의 양도 결정된다." _p.071

 

돈은 바로 그렇게 설레는 마음, 두근거리는 마음이 출렁일 때 들어온다. 어떤 일이든 기분 좋은 설렘과 두근거림이 강하게 느껴진다면, 그 비즈니스는 분명 성공과 가까워지고 그러면 돈도 들어온다. _p.080

 

'부자가 되고 싶으면, 부자처럼 마음먹고 행동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마라. 흔한 말일 테지만, 그것이 진실이다. _p.094

 

돈은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달려 있다. 생각하는 대로 현실이 된다. _p.099

 

당신의 돈에 대한 자세, 마인드, 생각을 '긍정적인 단언'으로 바꿔보라. 여기서 '단언'이라는 것이 포인트다. 단순히 "~하면 좋을 텐데""~하게 해주세요"처럼 바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나는 ~이다""~입니다"처럼 단언하는 형태로 말해야 한다. _p.117

 

1억은 단 1원이 부족해도 1억이 되지 못한다. 1원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 이것이 돈의 호감을 사는 기본이고 1원을 하찮게 여기는 태도가 돈의 미움을 사는 원인이 된다. _p.120

 

쇼핑은 손해나 이익 때문에 하는 것이 아니다. 갖고 싶으면 사는 것이지, 싸기 때문에 사서는 안 되는 것이다. _p.129

 

자신의 가치는 스스로 결정하는 것이다. 그러니 돈을 쓸 때는 가격이 아니라 나의 가치를 생각하자. 그러면 돈을 쓰더라도 결과적으로는 돈의 흐름에 좋은 영향을 준다. 괜한 쇼핑을 할 이유도 없어지고, 돈도 더 소중히 쓰게 되니 말이다. _p.132

 

진짜 부자들은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라 '경험'에 돈을 사용한다. 경험으로 얻은 감성이나 지혜는 아무도 빼앗지 못할뿐더러 잃는 일도 없다. _p.144

 

그때그때 정리하지 않으면 흐름이 막히는 법이다. 그리고 막혔을 때는 뚫어주어야 순환이 좋아진다. 돈의 흐름도 마찬가지다. 마음을 비우고 청소를 해보자. 물건들을 보기 좋게 잘 정리하자. 어느새 돈의 순환도 좋아질 것이다. _p.149 

 

금전운이나 운수 전체를 상승시키는 방법이 있다. 바로 운이 좋은 사람을 만나면 된다. '운'은 전염성이 있기 때문이다. _p.159

 

돈은 내가 쏟는 에너지만큼 들어온다는 것을 기억하자. 그리고 우선 지금 있는 환경에서 반짝여보자. 나의 에너지를 한껏 발산해보자. _p.165

 

돈의 파이프는 서서히 넓혀가야 한다. 요컨대, 싫증내지 말고 '꾸준히' 할 수 있는지에 따라서 그 성과와 돈의 파이프도 달라진다. 부디 초조해하거나 남과 비교하지 말고, 즐기면서 나 자신의 페이스로 차근차근 스테이지를 올라가보자. _p.177

 

'지금 뭔가를 하기엔 무리'라는 생각에 얽매여서 당신이 하고 싶은 것을 참지 말자. 조아서 취미로 시작한 일이 직업이 될 수도 있고, 쏠쏠한 부업이 될 수도 있으니 말이다. _p.201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있어야 주변 사람들도 소중하게 여기게 되고, 그 마음은 누군가를 도와주는 일로 연결되어서 당신의 풍족함은 점점 커져갈 것이다. 무한대로 말이다. 풍족함에 제한은 없다. _p.212

 

 

 

(출처: 인터파크)

 

 

 


 

 

 

「왜 그런지 돈을 끌어당기는 여자의 39가지 습관」 - (와타나베 가오루, 다산북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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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lamis.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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