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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문서도구를 통한 협업 방법

- 구글 크롬을 만나다(10) -

 

 

오피스 프로그램을 통해 문서를 작성한 후, 그 문서를 같이 보아야 하는 사람들이 있을 경우 이메일로 주고받으면 별 문제는 없다. 하지만 수정을 해야 할 경우에는 문제가 다르다. 누가 어느 부분을 수정했는지 알 수가 없다. 그리고 중요한 내용의 경우 서로 같은 자리에서 보면서 수정하면 되지만 퇴근 후나 서로 먼 거리에 있을 경우에는 그것도 불가능하다. 그럴 때 Google 문서도구의 협업 기능을 활용하면 딱이다.

 

문서를 작성한 사람이 문서를 같이 보고 수정할 사람을 이메일 등으로 초청하면 문서를 같이 볼 수 있을뿐만 아니라 동시에 수정할 수도 있다. 이때 누가 그 문서를 수정하고 있는지 커서가 움직일 때마다 상대방의 이름이 표시되어 쉽게 알 수 있다. 실제로 얼마 전 카카오톡의 보이스톡에서 그룹콜을 하면서 서로 의견을 주고받는 동시에 이 협업 기능을 통해 문서를 수정해본 결과 아주 탁월한 원격회의가 가능했다. 문서공유 및 협업 방법에 대해 살펴본다.

  

- Google 문서도구를 통한 문서공유 및 협업 방법 

 

1. 구글 크롬을 실행한 후, 초기화면에서 [Google 문서도구]를 클릭한다.

 

 

2. 문서를 작성한 후, [공유] 단추를 클릭한다.

 

 

3. '공유 이전 이름' 창이 나타나면 입력창에 문서의 이름을 입력한 후, [저장] 단추를 클릭한다.

 

 

4. '친구 추가' 아래에 있는 입력창에 문서를 같이 보고 편집할(협업 할) 상대방의 이메일 주소를 입력한 후, [공유 및 저장] 단추를 클릭한다.

 

 

5. 더 추가할 사람이 있을 경우 4번을 반복하고 추가가 다 되었으면 [완료] 단추를 클릭한다.

 

 

6. 협업할 상대방은 이메일을 열고 'Google 문서도구를 통한 협업'이라는 제목의 이메일을 클릭한다.

 

 

7. 이메일을 연 후, 'Google 문서도구를 통한 협업'을 클릭한다.

 

 

8. 문서를 작성하여 공유를 신청한 사람과 초대받은 두 사람이 동시에 하나의 문서를 같이 보면서 동시에 편집도 가능하다. 이 때 편집하는 상대방의 커서 주변에 상대방의 이름이 표시된다.

 

 

 


 

 

Google 문서도구를 통한 협업 방법 - 구글 크롬을 만나다(10)

calamis

(http://calamis.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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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lamis
  

카카오톡, 보이스톡으로 이름값 톡톡히 하다!

- 카카오톡의 무료전화서비스, 보이스톡 리뷰 -

 

2년전 쯤, 처음 스마트폰을 사고 나서 사람들이 '카톡, 카톡' 하는 소리에 영 귀가 거슬렸던 기억이 있다. '카카오톡'이라는 이름도 어색한 상황에서 그걸 줄여서 '카톡'이라고 불러대니 그닥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래도 4,600만 사용자를 가지고 있다는 국내 최대 메신저 카톡을 설치하지 않을 수 없었기에 울며 겨자먹기로 설치했던 기억이 있다.

 

하지만 이제 더 이상 카톡이 낯설지 않고 없어서는 안될 필수어플로 자리잡은 지 오래다. 그리고 이제는 '무료통화'라는 강력한 무기를 들고 나왔기에 피할 수 없는 선택이 되었다. 물론 아직까지는 베타 테스트 중이고 이동통신사에서는 요금을 올려 제한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전망이지만 말이다.

 

각설하고, 일단 설치부터 해보자. 오늘(6월5일)부터 안드로이드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는 소식을 접하자마자 바로 설치에 들어갔다. 설치는 어려울 것이 없었다.

 

- 카카오톡 보이스톡 설치방법

 

1. 카카오톡을 실행한 후 화면 맨 위 오른쪽에 있는 '더보기'를 누른다.

 

 

 

2. '더보기' 아래에 있는 '설정'을 누른다.

 

 

3. 맨 아래에 있는 '보이스톡 날개 우선적용 신청'을 누른다.

 

 

4. 맨 아래에 있는 노란색의 '보이스톡 날개 신청하기'를 누른다(보이스톡 테스터 신청 동의서도 읽을만 하다).

 

 

 

카카오톡 보이스톡은 특별하게 무언가를 설치할 필요없이 위에서 설명한대로 '보이스톡 날개 신청하기'만 하면 된다. 통화하는 방법 역시 간단하다. 인터넷 기사를 보면 한 이동통신업체에서는 사용방법이 번거롭고 불편하다는 식으로 평가절하를 하는 것을 보았다. 내가 보기엔 스마트폰에서 전화를 거는 거나, 보이스톡으로 전화를 하는 거나 큰 차이가 없는데 말이다.

 

- 카카오톡 보이스톡으로 무료전화 거는 방법

 

1. 카톡을 실행한 후, 통화하고자 하는 사람의 이름을 누른다.

 

 

2. 아래 오른쪽에 있는 '보이스톡' 버튼을 누른다.

 

 

3. 상대방의 스마트폰에 카카오톡 보이스톡 신청 메세지가 표시된다.

 

 

4. 상대방이 '연결' 버튼을 누르면 통화가 시작된다.

 

 

5. 통화시간이 화면에 표시되며 '종료' 버튼을 누르면 통화가 끝난다.

(외계인과 귀신 아이콘은 각각 음성을 바꿔주는 버튼이며 mute와 스피커폰 기능도 있다)

 

 

- 음질 및 기타 사항

 

오늘 수차례 통화해본 결과 WiFi 환경에서는 일반 음성전화 못지 않은 통화음질을 보여주었다. 음성변조 기능도 생각보다는 별로였지만 색다른 재미를 주기에 충분했다. 하지만 3G 환경에서는 아무래도 음질저하와 끊김현상이 발생했다. 특히 움직일 때에는 그 정도가 심해졌다. 움직이지 않을 경우 통화하는데 지장은 없었다. 아마도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이와 비슷한 생각을 하게 될 것 같다. 한 설문조사결과에 의하면 카카오톡이 무료인터넷전화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87% 이용하겠다고 했단다. 더불어 사용중인 요금제도 저렴한 것으로 바꾼다고 하니 SKT, KT, LG 등 이동통신 3사가 비상이 걸린 건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리라. 어쨌든 소비자에게는 즐거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calamm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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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lam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