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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원으로 1000억원을 만들다

- 「슈퍼리치의 습관」(살림Biz, 신동일) 리뷰-

 

 


슈퍼리치의 습관

저자
신동일 지음
출판사
살림 | 2012-12-17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책소개
슈퍼리치가 되고 싶다면 그들의 습관을 따라하라!『슈퍼리치의 습관...
가격비교

"단 한가지라도 따라하는 순간, 당신의 인생은 바뀐다!"

주황색 표지에 아무런 그림도 없는 단순한 표지, 커다란 글씨의 검정색 제목, 그리고 그 아래 자신있게 써있는 카피.

'꿈을 매일 꺼내보라', '신뢰는 생명이다, 약속시간 15분 전에 도착하라', '일단 무조건 적어라'

'이 많은 것 가운데 단 한가지라도 따라한다면 인생이 바뀐다고?'

그런 기대감으로 힘차게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다.

 

「슈퍼리치의 습관」(2012, 살림Biz, 신동일)

 

 

전작 한국의 슈퍼리치의 인기에 힘입어 제2탄이라 할 수 있는 「슈퍼리치의 습관」이 출간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20년 이상 KB국민은행에서 퇴직연금과 PB를 담당하고 있는 신동일 팀장. 여기저기 떠다니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유명한 일화로 채워진 손쉬운 책이 아니라 저자가 지난 20여년간 발로 뛰며 만난 수많은 슈퍼리치들의 생생하고도 진국과 같은 이야기들이 책 가득 펼쳐진다.

 

 

이 책에서 저자는 본인의 이야기를 마치 다른 사람이 이야기 하듯 풀어낸다. 아마도 VVIP인 고객들의 프라이버시를 위한 것일 수 있다. '공진표 팀장이라는 가상의 인물이 그가 만난 슈퍼리치들에 대해 이야기 하는 소설 형식'(p.11)을 취하고 있다. 중간중간 어색한 부분이 없진 않지만 어차피 소설이 아닌 자기계발서를 생각하고 읽었기에 걸림돌이 되지는 않는다. 무엇보다 저자의 필력이 소설을 말할 수 있을만큼 뛰어나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크게 3장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제1장 '슈퍼리치를 카피하기로 마음먹다'는 서론의 형식을 취하고 있다. 제2장 '슈퍼리치의 습관을 훔치다'는 여러 슈퍼리치의 습관을 주제에 따라 소개하고 있으며 제3장 '슈퍼리치의 습관을 정리하다'는 '1. 슈퍼리치의 생각습관', '2. 슈퍼리치의 행동습관', '3. 슈퍼리치의 시간관리 습관', '4. 슈퍼리치의 돈관리 습관', '5. 슈퍼리치의 인맥관리 습관' 등 슈퍼리치의 습관을 다섯 카테고리로 묶어서 소개하고 있다.

 

 

이렇게 알짜배기 노하우가 소개될 수 있었던 건 단순히 저자가 그들을 만났기 때문이 아니라 PB로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는 동시에 그 분야에서 최고로 인정받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된다. 아무리 자기 자산을 맡겼다고 해서 속깊은 이야기를 아무에게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이 나오게 된 건 독자의 입장에서 어쩌면 다행이란 생각마저 든다.

 

 

누군가는 또 뻔한 한 권의 자기계발서일 뿐이라고 말할 지도 모르겠다. 꿈을 매일 꺼내보라, 시간을 아껴라, 곧바로 행동에 옮겨라, 메모하는 습관을 가져라, 약속을 잘 지켜라 등등 여기저기서 들었던 이야기들을 다시 듣는 느낌도 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이야기가 짜깁기가 아닌 현재 슈퍼리치로서 안정된 생활을 누리고 있는 사람들의 입에서 나온 것이기에 그냥 넘어갈 수만은 없는 것이다.

 

 

중간중간 그림이나 사진 한 장 없지만 단어 하나하나가 놓치기 아까울만큼 알찬 내용이기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책장이 넘어간다. 전작 한국의 슈퍼리치」를 읽고 기억하는 독자라면 조금 더 도움이 될 것 같다. 이 책에 등장하는 사람들에 대해 약간의 설명이 되어 있지만 자세한 내용은 부족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차피 그들의 습관에 포커스를 맞추었기에 크게 아쉬움은 없다.

 

 

그런데 출판사가 리더스북에서 살림Biz로 바뀌었다. 돈주머니 사진을 제외하고는 책 표지의 디자인이 상당히 비슷한데 무언가 이유는 있을 것 같다. 분량이 줄었지만 그만큼 오타도 줄어서 보기에도 편했다. 사실 한국의 슈퍼리치」에는 오타가 너무 많았던 기억이 있다. 책에 몰입하는 것이 방해받을만큼 말이다. 그런데 이번 책에는 오타는 물론 전체적인 부분에서 완성도가 높아보였다.  

 

 

한국의 슈퍼리치를 리뷰한지 얼마 안되어 답글이 하나 올라왔다. 바로 이 책의 저자였다. 오타를 비롯하여 책에 대한 리뷰를 포스팅 한 것이었는데 그것을 보고 다음 인쇄에 반영할 것이며 감사하다는 내용이었다. 아마도 인터넷에서 자신의 책에 대한 리뷰를 검색하고 하나하나 모니터링 한 것이라 생각된다. 책을 쓰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후속작업에 대한 부분도 철저하게 관리하는 저자라면 그 이후에 나올 책에 대한 기대감을 가질 수밖에 없다. 그리고 또하나, 수년 내에 내가 슈퍼리치가 되었을 때 이 책의 저자에게 내 자산을 맡기고 싶다.

 

 

 

* 놓치기 아쉬운 문장들

 

그랬다. 슈퍼리치들은 남의 능력을 잘 빌리는 사람이었다. 그리고 그 누구보다 아주 사소한 능력도 잘 찾아내는 사람이었다. p.119

 

"우리가 사우나에 들어가면 몇 분 정도는 그 안에서 있다가 나올 수 있어. 그런데 누군가가 밖에서 사우나 문을 닫아걸고 그 안에 우리를 가둔다면 견딜 수 없이 괴로울 걸세. 이유는 간단해. 상황을 내가 통제할 수 있으면 우리는 아주 가혹한 일도 행복하게 느낄 수 있어." p.122

 

월급쟁이들이 월요일을 끔찍하게 싫어하는 것은 몸이 피곤해서가 아니다. 상사와 회사가 통제하는 평일과 내가 통제할 수 있는 주말의 낙차 때문이다. p.125

 

동시에 두 가지 일을 수행하는 것은 어렵다. 그럼에도 우리는 멀티태스킹이라는 핑계로 직장에서 두 가지 일을 동시에 수행하려 바삐 몸을 움직인다. 그러다가 어느 쪽도 제대로 완성하지 못한 채 번 아웃(연료 소진), 되어 결국 아무 일도 못하고 지쳐서 퍼 져버리기 일쑤다. p.137

 

내가 슈퍼리치들을 만났을 때 가장 놀랐던 것은 그들의 단순함이었다. 그들은 놀랍도록 단순했다. 어찌 보면 마치 어린아이와 이 야기하는 것처럼 느껴질 정도였다. 그러나 조금만 더 이야기를 나 누다 보니 그것은 생각이 짧은 게 아니라 본질을 통찰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슈퍼리치들은 무언가를 결정하기 위해 골 머리를 싸매지 않는다. 결단이 아주 빠르다. p.145

 

슈퍼리치들의 공통점은 잘된 사람의 이야기를 무척 좋아한다는 것이다. 아울러 단지 잘된 사람의 이야기를 읽고 듣는데 그치지 않고 그들의 좋은 습관이나 사고방식을 본받으려 무던히 애를 쓴 다. 되는 사람은 분명히 되는 이유가 있는 것 같다. pp.158-159

 

던전 앤 파이터라는 게임으로 유명한 네오플을 NHN 과 넥슨에 팔아서 3,000억대의 슈퍼리치가된 허민 위메이크프라이스대표의 경우를 보자. 사람들은 그가 던전 앤 파이터‘를 개빌하고 회사를 매각해서 벼락부자가 된 사람 정도로만 알고 있다. 있다. 조금 더 관심 있는 사람은 고양원더스의 구단주로 김성근 감독을 모셔 와서 국내최초의 독립구단을 만든 괴짜라거나 미국 프로야구 선수에게 가르쳐달라고 졸라서 결국 직접 가르침을 받은 뚝심의 사나이로 알고 있다. 버클리 음대에 들어가기 위해 첫 오디션에서 탈락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어학연수를 받으며 음대 동영상강의를 들었고, 끈질기게 이메일로 입시담당관에게 자신이 버클리에 들어가야 하는 이유를 설득해 마침내 입학허가를 받아낸 일화도 유명하다.

그는 대학시절 캔디바라는 소개팅 게임을 개발해 첫 사업을 성공적으로 일구었지만 이후 2000년부터 7년간 개발한 I8개의 게임은 모두 실패했다. 그는 이 실패로 30억 원의 빚을 짊어지게 되었다. 그러나 그는 다시 게임개발에 착수해 아시아권 동시접속자 수 200만 명의 신화를 만든 ‘던전 앤 파이터’라는 게임으로 인생역전에 성공했다.

그는 자신은 포기를 잘 안 하는 스타일이라고 말하며 게임 18개를 말아먹었으면 그동안 얼마나 포기하고 싶었겠느냐고 반문한다. 포기하지 않는 열정으로 버클리음대마저 뚫은 것처럼 가혹한 시련 앞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정신력을 가졌기에 재기하여 삼십 대의 나이에 수천억 원의 자산가가 될 수 있었다. pp.164-165

 

한때『바보들은 항상 결심만 한다』라는 책이 베스트셀러가 된 적 이 있다. 1995년경이었는데 그때도 이 객의 제목이 크게 공감 을 불러일으켰던 것으로 기억한다. 내가 만난 슈퍼리치들은 항 상 결심만 하는 바보들과 정반대의 성향을 가졌다 1•졌다. 그들은 머릿 속의 생각을 실제 행동으로 옮기는 습관이 일반인들보다 훨씬 강하다. 매우 민첩하게 실행에 옮기기 때문에 타이밍을 놓치지 않는다. p.168

 

슈퍼리치들은 대부분 결심한 일은 반드시 이루는 편이다. 그게 몇 년을 지속해야 하는 일이라면 꼼꼼하게 기록한다. 가끔 이런 기록습관은 뭔가 애매한 일이 발생했을 때 도움이 된다. 슈퍼 리치들은 지속하고 싶은 일은 기록했다 작심삼일을 극복하고 싶다면,매일 기록하라. p.172

 

길을 가는데 맞은편에서 한 청년이 세게 달려와 나의 팔을 치 뛰어갔다고 하자. 대부분의 사람들은 마 마음속으로 그 청년에 게 분노를 퍼붓는다. 그러나 생각을 바꾸면 그 청년을 이해할 수 있는 여지가 생긴다. 그 청년의 부모님이 위급하다거나,일생을 건 면접시험에 늦을지도 모르는 상황이었을 것이라 생각하는 순 간 분노가 사라진다. 그렇게 음을 다스려 평안을 얻는 방법이 있다. 174

 

"공부한 건 무조건 써먹어 야 해. 그게 몸으로 한 공부야. 몸으로 한 공부는 절대 없어지지도 ‘ 잊어버리지도않아." p.179

 

 

* 오타리스트

 

p.82 아래에서 4째줄:  '보내준' → '보여준'(오타는 아니지만 문맥상 '보여준'이 맞는 듯)

p.143 아래에서 1째줄: '아우트라인' → '아웃라인'(이 역시 오타는 아니지만, 또한 둘 다 사전에 있는 말들이지만 일반적으로나 어감상으로 '아웃라인'이 조금 더 자연스러운 것 같다)

 

 

 

 

1원으로 1000억원을 만들다 - 「슈퍼리치의 습관」(신동일) 리뷰

calamis

(http://calamis.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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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lamis
  

나도 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다

-「한국의 슈퍼리치」(신동일) -

 

 

부자가 되는 방법에 대한 책은 부동산, 주식, 창업 등 여러 방면을 통해 수없이 많은 책들이 쏟아져 나왔고 지금도 그러고 있다. 하지만 난 이 분야의 책들은 잘 읽지 않는다. 물론 정말 그 책의 내용대로 해서 부자가 된다는 보장만 있다면 나 뿐만 아니라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이 그 책을 사 볼 것이다. 부자가 되기를 원치 않는 사람은 아마도 없을테니까. 그런데 서점에서 집어 든 이 책에서 말하는 '신흥부자들의 1% 성공전략'은 '돈'이라는 주제를 넘어서 '제대로 사는 의미'를 전해준다.

 

 「한국의 슈퍼리치」(신동일, 2012, 342쪽, 리더스북)

 

'슈퍼리치'라는 단어는 내게는 조금 생소했다. 그래서 사전을 찾아보니 언제나 그렇듯이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다.

'슈퍼리치(super-rich)'란 10억원 이상의 금융자산을 가진 부유한 사람들을 일컫는 말이다. (출처: 네이버국어사전)

정의를 읽고보니 아직은(!) 나와 거리가 좀 있어서 낯설게 느껴졌나보다.

 

- 자산관리의 대가가 밝히는 대한민국 0.001% 슈퍼리치의 성공비결

이 책을 쓴 사람은 KB국민은행 압구정PB센터 부센터장이자 VVIP 자산관리팀을 이끌고 있는 신동일 팀장. 다 설명하기도 벅찰만큼 이 분야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최고의 전문가이다. 현재 여러 기업에서 자산관리 및 재테크 강의를 하고 있으며 각종 경제신문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그런 저자가 그동안 만나왔던 대한민국 0.001%에 해당하는 슈퍼리치들과의 만남을 통해 터득한 성공비결에 대해 이야기 한다. 

 

사실 맨손으로 수백억대의 자산을 가진 슈퍼리치로 거듭난 18명의 성공스토리는 어찌보면 다른 여타의 책에서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이야기들이다. 하지만 저자의 전공분야에 맞게 자산이 증가되는 부분에 포커스를 맞추고 이야기를 풀어나가기에 꽤 흥미진진하다. 다만, 18명에 대해 한 챕터에서 모두 다루다 보니 조금 더 깊이 있는 과정이 그려졌으면 하는 아쉬움도 남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정도면 나도 얼마든지 할 수 있겠는걸!' 하는 생각이 드는 걸 보면 저자가 책을 참 잘 썼다고 생각한다.

 

 

 

- 먼 나라 이야기가 아닌 바로 내 이웃의 이야기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저자가 만난 18명의 슈퍼리치들의 성공사례를 생생하게 인터뷰 형식을 곁들여 담아냈다. 유명한 벤처기업의 CEO에서부터 동네미장원 아주머니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계층에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그만큼 친근하고 그저 예화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독자로 하여금 '나라고 못할 것이 있나!'라고 하는 자신감을 심어주기에 충분하다.

 

2장에서는 이들의 이야기를 토대로 저자가 그동안의 경험을 통해 발견한 '슈퍼리치의 10가지 성공 비결'을 다루고 있으며 3장에서는 그들의 자산관리법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4장에서는 가상의 인물을 통해 슈퍼리치로 성장하는 과정을 실감나게 설명함으로써 슈퍼리치가 결코 남의 이야기로 끝날 일이 아님을 다시한번 강조하고 있다. 

 

 

 

- 로또를 넘어서는 진정한 인생역전 드라마의 주인공을 꿈꾸다

'커피숍으로, 떡볶이가게로, 부동산 경매로 수백억 거부가 된 우리 이웃들의 짜릿한 인생역전 드라마!'라는 자극적인 광고문구는 마치 로또 광고를 연상케 한다. 아니, 어쩌면 몇 억에서 몇 십억에 불과(?)한 로또보다 더한 진정한 인생역전 드라마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더 중요한 사실은 금액 자체의 의미가 아니라 책 전반을 통해 흐르는 '진정한 부자의 의미'이다.

 

은행에서 주는 공짜 사은품을 빠지지 않고 챙기는가 하면 받은만큼 베풀줄 아는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 아마도 0.001%라는 숫자가 주는 의미는 그만큼 돈을 많이 소유하고 있다는 의미도 되겠지만 돈을 알고 제대로 쓸 줄 아는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든다. 자신과 가족들만 위해서 움켜쥐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사회와 약자를 위해 놓을 줄 아는 사람들, 그들이 진정한 슈퍼리치라 하겠다.

 

 

* 총평

좋은 자기계발서라 함은 그 책을 읽은 독자들의 가슴 속에 그 책에서 강조하는 내용을 그대로 실천해야겠다는 마음을 불일듯 일어나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 「한국의 슈퍼리치」는 평생동안 구경조차 하기 힘든 금액을 소유할 수도 있다는 꿈과 희망을 불러일으켜주기에 충분하다. 저자의 풍부한 경험을 통해 나오는 사례들, 전문지식들, 자기계발서인 동시에 자산관리에 대한 지식도 덤으로 얻을 수 있다. 한편의 소설도 포함되어 다양한 장르의 글을 읽을 수 있다. 당장 수백억 대의 자산을 소유할 수 있게 될 지는 아직은 모르겠지만 적어도 그런 꿈을 다시금 내 안에 일으킬 수 있었다. 다만, 유독 많은 오타들이 저자의 명성에 스크래치를 내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 조금 남아 있다.

 

* 오타리스트

p165 아래에서 4째줄 - '강사들을' → '강사들은'

p179 위에서 10째줄 - '상항' → '상황'  

p179 위에서 13째줄 - '쌓다' 보다는 문맥상 '쌓았다'가 더 자연스러운 듯

p180 위에서 5째줄 - 책 전체적으로 보면 문장에 삽입된 문장에도 마침표가 있는데 여기에만 없네요. '...살고싶다"며 웃었다.'

p200 아래에서 8째줄 - '15대 총장 재임기간, 고대를' 이 부분의 경우 어색하지 않나요. '재임기간 동안,'이라고 하면 어떨까요.

p202 아래에서 5째줄 - '잔디구장' 뒤의 마침표가 빠져야 문장이 자연스러울 듯 하네요.

p222 아래에서 9째줄 - '짬짬히' → '짬짬이'

p251 위에서 10째줄 - '내가 만나' → '내가 만난'

p264 위에서 2째줄 - '중요 수입원' → '주요 수입원'

p265 위에서 6째줄 - '체크가드' → '체크카드'

p266 도표 - '5년' 밑에 있는 '내집 마련'을 '내 집 마련'으로. '10'년 아래에는 '내 집 마련'으로 되어 있네요.

p319 위에서 1째줄 - '어린는' → '어린'

 

 

calam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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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lam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