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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실행 도구 모음 설정하기


[파워포인트2013 강좌_04]



파워포인트를 능숙하게 사용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원하는 기능이 어디에 있는지 정확히 파악해서 작업을 효율적으로 하는 것이다. 작업이 익숙해지다보면 자주 사용하는 기능이 있기 마련이고 그 기능이 어느 탭에 있는지, 어디에 숨어있는지 쉽게 찾아갈 수 있다. 하지만 처음에는 아무래도 시간이 걸리게 된다. 뿐만 아니라, 파워포인트를 잘 다루는 사용자라 하더라도 자주 사용하는 기능의 위치가 깊이 있어서 마우스를 여러 번 클릭해야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경우도 있다. 


이럴 땐 빠른 실행 도구 모음을 활용하면 상당히 빠르고 편리한 작업이 가능해진다. 아 무리 깊이 숨어 있는 기능도 첫 화면에 따로 모아두어 클릭 한 번이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내 경우에는 개체들의 맞춤과 정렬을 상당히 자주 이용하는데, 빠른 실행 도구 모음을 활용하면 손쉽고 빠르게 적용할 수 있어서 상당히 유용하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빠른 실행 도구 모음을 자신이 원하는 도구들로 구성하는 방법에 대해 살펴본다. 



- 빠른 실행 도구 모음 설정 방법


빠 른 실행 도구 모음은 리본 메뉴 위에 표시할 수도, 아래에 표시할 수도 있다. 위에 표시하면 제목 부분에 표시되기 때문에 따로 공간을 잡아 먹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지만 마우스의 이동 거리가 상대적으로 멀어지기 때문에 다소 불편한 점이 있다. 하지만 리본 메뉴 아래에 위치시키면 슬라이드 편집화면을 보면서 바로바로 적용할 수 있기 때문에 훨씬 효율적이다. 빠른 실행 도구 모음에 많은 도구들을 모아 두었거나 모니터가 커서 공간이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면 리본 메뉴 아래에 두는 것을 추천한다.


1. 리본 메뉴 왼쪽 위에 있는 [빠른 실행 도구 모음 사용자 지정] 단추를 클릭한 후, [리본 메뉴 아래에 표시]를 누른다.



2. 빠른 실행 도구 모음이 리본 메뉴 아래로 이동합니다. 다시 [빠른 실행 도구 모음 사용자 지정] 단추를 클릭한 후,[기타 명령]을 선택한다.



3. [PowerPoint  옵션] 대화상자가 나타나면 '명령 선택'에 있는 '많이 사용하는 명령'을 클릭한 후, 추가하고자 하는 기능이 있는 탭을 선택한다.


4. 선택한 탭에 있는 기능 목록이 표시되면 원하는 기능을 선택한 후, [추가] 단추를 클릭한다.


5. 선택한 기능이 빠른 실행 도구 모음에 추가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을 반복하여 원하는 도구 모음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모든 선택을 마친 후, [확인] 단추를 클릭한다.


6. 선택한 도구가 빠른 실행 도구 모음에 추가된 것을 볼 수 있다.


7. 3번과 4번을 반복하여 자신이 원하는 빠른 실행 도구 모음을 구성할 수 있다.



Tip_01

[PowerPoint  옵션] 대화상자에서 추가한 도구의 순서를 바꾸고 싶으면 바꾸고자 하는 도구를 선택한 후, 오른쪽에 있는 [위로 이동] 또는 [아래로 이동] 단추를 클릭하여 위치를 조정할 수 있다.


Tip_02

만약에 선택한 도구가 마음에 들지 않거나 기본 선택된 도구를 빠른 실행 도구 모음에서 삭제하려면 해당 기능을 선택한 후, [제거] 단추를 클릭하면 된다.

 

 

[파워포인트2013 강좌_04] 빠른 실행 도구 모음 설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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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am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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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lamis
  

지나온 흔적들을 돌아보며

- 내가 쓴 파워포인트(2000, 2002, 2007) 책들 -

 

문득 서재의 책장을 둘러보다가 내가 쓴 책들이 가지런히 정리되어 있는 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수 개월 동안 고생하며 썼던 책들. 온오프라인을 석권하며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던 책들. 서점에서 다른 사람들이 내 책을 보고 있을 때 느꼈던 그 짜릿함. 후배들이 전화로 베스트셀러에 올랐다며 축하해주었던 일.

 

 

- 베스트셀러에 오르다

가장 먼저 쓴 책은 영진출판사에서 나온 「파워포인트2000 쉽게배우기」다. 첫 작업이라 고생도 많이 했고 시간도 오래 걸렸다. 그만큼 책이 나왔을 때 보람은 더 클 수밖에 없었다. 더군다나 내 이름이 찍힌 책이 이 세상에 나오는 영광스러운 일이 현실로 다가온 날이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반디앤루니스 등에서 컴퓨터분야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니 그 기쁨은 더 컸다. 몇 년 후 나온 「파워포인트2002」(영진출판사)도 같은 분야에서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파워포인트 관련 서적은 4권을 썼고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오피스 교재는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가 합본으로 들어있는 것으로 공저였다. 당연히 난 그 때 파워포인트를 담당했다. 아마도 그 책은 미국에 다녀오는 중에 분실한 것 같다. 또 나머지 한 권은 한국정보통신교육원에서 사용된 나모웹에디터 교재였다. 수강생들에게 교재로 배포되는 책이었는데 나모웹에디터 사용설명서였다. 이 역시 지금은 가지고 있지 않다. 그 책들도 지금이나마 보고 싶다. 모두 다 내가 쓴 소중한 책들이기 때문이다.

 

 

- 책을 쓰는 기쁨

책을 쓴다는 것은 색다른 기쁨을 준다. 누구 말처럼 자식을 낳는 고통의 시간이 있어야 하고 그 이후에는 형용할 수 없는 기쁨과 행복감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특히 「파워포인트2002」(영진출판사)의 경우에는 한 대학교에서 강의를 하면서 6개월 동안 밤을 새워 썼던 기억이 난다. 학교에서 강의하고 나머지 시간엔 밤늦도록 책만 썼다. 그렇게 나온 책이라 애정이 깊다.

 

 

마지막으로 쓴 책은 「파워포인트2007 기본+활용 실무 테크닉」(성안당)이다. 미국에서 돌아오자 마자 의뢰가 들어와서 고민하다가 썼던 책이다. 사실 이 땐 프리젠테이션 제작 업체를 조그맣게 운영하고 있었기 때문에 쉽지 않은 시점이었지만 다시한번 써보기로 했다. 6개월 동안 수고한 덕에 이 책 역시 온라인 서점을 중심으로 베스트셀러 목록에 오르기도 했다. 파워포인트2003 버전은 미국에 체류 중이어서 책을 쓰지 않았다.

 

 

- 또 다른 책을 준비하다

책을 쓰다보니 그 행복감을 잊을 수가 없다. 하지만 컴퓨터 관련 서적은 이제 더 이상 쓰지 않을 계획이다. 다만 다른 책들을 쓰고 있다. 전혀 다른 분야의 책이기에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기분으로 하고 있지만 올해 안에 그 목표를 이루려고 한다. 안다. 그 일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출판사의 문턱이 얼마나 높은지도 말이다.

 

 

하지만 그런게 두려웠다면 시작도 하지 않았다. 이제 다른 분야에서도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로 작정했다. 누군가는 비웃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내가 파워포인트 책을 쓸 때에도 그럴만 해서 쓴 것은 아니었다. 그저 파워포인트에 재미를 느끼고 관련된 일이라면 최선을 다하다보니 이런 행운이 다가온 것이다. 부지런히 글을 쓰다보면 곧 모든 기회가 열리리라고 생각한다. 아니, 믿는다!

 

또 다른 시작을,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는다. 

조심스럽게, 그러나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calam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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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lamis
  

진정한 파워포인트 MVP(PowerPoint MVP)를 생각하다!

 - 2009 파워포인트 MVP(Microsoft Most Valuable Professional) 문인수 -

 

2009년 6월 어느 날.

 

한 통의 이메일과 전화를 받고 미소를 지었다. 오랜 시간 기다렸던 파워포인트(PowerPoint) MVP가 되었기 때문이다. 당시만 해도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도 그 숫자가 많지 않았던 터라 그 의미가 더 컸다. 얼마 전, 물건을 정리하다가 그 때 받았던 기념품을 다시 꺼내보게 되었다.

 

 

최고의 전문가에게만 주어진다는 Microsoft MVP. 수년간 나름 파워포인트 책을 집필하고 강의를 하면서 자부심은 있었지만 공식적으로 인정 받았다는 사실이 무엇보다도 기뻤다. 더군다나 블로그나 까페를 운영하고 있지 않았음에도 MVP가 되었다는 것이 스스로도 놀라운 일이었다.

 

 

파워포인트 MVP가 되고 나서 모임에도 나가보았다. 대부분 쟁쟁한 인물들이었다. 인터넷을 통해서 얼굴이 익은 분들도 있었다. 내가 제일 초보인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난 갈 길이 달랐기에 후회는 전혀 없었다. 눈에 띄는 활동을 하지는 않았지만 여전히 파워포인트에 관하여 나의 도움을 청하는 곳이 많다.

 

 

기자업무도 해보았고 출판쪽의 일도 해보았다. 하지만 지금까지 끊임없이 하고 있는 일은 컴퓨터, 그 가운데 파워포인트에 관련된 일이다. 집필도 강의도 꾸준히 해왔다. 다른 MVP 분들의 이야기를 전해들어보니 상당한 수입도 올리는 등 부와 명성을 누리는 것 같다.

 

 

파워포인트 MVP로서 부족한 점이 많다. 하지만 이제 더 많은 사람들에게 부족하나마 지식나눔을 하려고 한다. 먼저는 강의와 다음으로는 이 블로그를 통해서다. 인터넷에 보면 참 많은 파워포인트 실력자들이 많다. 그렇지만 내가 나름대로 가지고 있는 지식을 나누어야 하는 것, 그것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고 해야 할 일이기도 하다. 앞으로 변함없이...

 

 

 

calam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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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서 건진 파워포인트 노하우] '청소년 휴대전화 소지율' 차트 만들기

 

청소년의 휴대전화 소지율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하긴 요즘 길거리에 보면 초등학생, 아니 심지어는 유치원생들도 스마트폰을 들고 엄마나 친구들과 통화를 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어플을 통해 게임을 하거나 동영상을 보는 모습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문제는 성인 독서율이 저하된 원인 가운데 하나가 스마트폰의 보급인 것처럼 청소년 휴대전화 소지율의 증가가 독서량 감소로 이어지고 있다고 짐작할 수 있다.

 

이에 대한 통계자료가 뉴스에서 공개되었다. 2011년에는 90%라고 하니 2012년이 어느 덧 반이 지나가는 지금, 이러다가 거의 대부분의 청소년들이 휴대전화를 소지할 날도 그리 멀지 않은 것 같다. 이 뉴스를 보다보니 차트가 괜찮아 보여서 파워포인트로 만들어 보기로 했다(파워포인트2010 버전으로 제작하였으므로 이전 버전과 메뉴의 차이가 있을 수 있음).

 

 

1. 새 프레젠테이션을 실행한 후 [디자인]에서 '휴먼 테마'를 적용한다(버전이 다를 경우 그라데이션이 적용된 비슷한 배경화면을 적용한다.).

 

2. 높이 1cm, 너비 4cm의 직사각형을 삽입한 후 '흰색, 배경 1, 15% 더 어둡게' 하고 '윤곽선 없음'을 적용한다.

 

3. 삽입한 도형을 2개 복사한 후 아래 그림과 같이 위치시키고 각 도형 안에 연도를 입력한다. 색상은 팔레트 상에서 2단계씩 진하게 적용한다.

 

4. 가운데 도형 바로 위에 사다리꼴 도형을 삽입한다.

 

5. 사다리꼴 바로 왼쪽에 평행 사변형을 삽입한다. 색상은 회색 가운데 가장 밝은 색을 적용한다.

 

6. 왼쪽 평행 사변형을 복사하여 오른쪽에 붙여넣기 한 후, '회전'에서 '좌우대칭'을 적용한다.

 

7. 가운데 사다리꼴을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클릭한 후 '맨 앞으로 가져오기' - '맨 앞으로 가져오기'를 적용한다.

 

8. 인터넷에서 스마트폰 이미지를 다운로드 한 후 슬라이드에 삽입한다. [그림 도구] - [서식] 탭에 있는 '색' - '투명한 색 설정'을 클릭한 후 흰색 배경 부분을 클릭한다.

 

9. 배경이 지워지고 스마트폰 이미지만 남으면 첫번째 도형 위로 이동한 후 크기를 줄인다. 그리고 [그림 도구] - [서식] 탭에 있는 '그림 효과' - '그림자' - '원근감 대각선 왼쪽 위'를 적용한다.

 

10. 스마트폰 이미지를 2개 더 복사한 후 그림과 같이 이동하고 크기를 조절한다.

 

11. 아래 그림과 같이 또 다른 스마트폰 이미지와 도형, 텍스트 등을 입력하면 슬라이드가 완성된다.

 

* 핵심사항

- 스마트폰 이미지는 배경이 흰색으로 되어 있는 것을 선택해야 투명한 색 설정이 잘 된다.

- 스마트폰의 받침대 부분은 위 아래로 한단계씩 색상이 진해지도록 색상을 적용한다.

- 배경에 원본 사진에서처럼 청소년들의 사진을 적절하게 삽입하면 보다 실감나는 슬라이드를 만들 수도 있다.

 

 

calam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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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lam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