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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독도문제 국제사법재판소 제소

- [뉴스 속에서 건진 프레젠테이션 노하우] -

 

 

일본이 연일 독도문제를 걸고 넘어지고 있다. 중국과의 분쟁에서는 유하면서도 우리나라와는 유독 각을 세우는 모습이 더더욱 맘에 안든다. 원래 그랬지만... 차분하게 대응하는 모습이 안심이 되긴 하지만 보다 더 신중하게 한두 걸음 앞을 내다보고 대비하여 아무 문제없이 잘 해결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 오늘의 노하우

 

오늘 [뉴스 속에서 건진 프레젠테이션 노하우]는 편집 자체가 어려운 건 없지만 애니메이션 적용에 주안점을 두고 설명하려 한다. 먼저 배경화면에 사용할 독도 사진이 필요하다. 또한 외교통상부 로고도 있어야 한다. 그리고 그 아래에는 도형과 텍스트가 들어가고 각각의 개체에 애니메이션이 적용된다. 아래 동영상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것이다.

 

 

 

* 편집 방법

 

애니메이션이 적용되어야 하므로 과정이 다소 복잡하다. 자세한 부분까지 모두 설명하기는 내용이 너무 많기 때문에 간단하게 설명하고 핵심적인 내용 위주로 설명한다.

 

1. 인터넷에서 독도사진을 구해서 슬라이드에 꽉 차게 삽입한다. 해상도는 1024*768 이상의 것으로 4:3 비율로 된 사진을 찾아 삽입한다.

 

 

2. 외교통상부 로고를 찾아 슬라이드에 삽입한 후 [그림 도구 - 서식] 탭의 [조정] 그룹에 있는 [배경 제거] 단추를 클릭한다.

 

 

3. [변경 제거] 탭의 [변경 내용 유지] 단추를 클릭하여 배경을 제거한다.

 

 

4. [삽입] 탭의 [도형] 단추를 클릭한 후 '모서리가 둥근 직사각형'을 선택한다.

 

 

5. 가로 1.5cm 세로 6.5cm의 크기로 삽입한 후 [그림 도구 - 서식] 탭의 [도형 스타일] 그룹에서 위에서 3번째, 왼쪽에서 2번째 스타일을 적용한다. 노란색의 모양조절점을 이용하여 모서리를 조금 더 둥글게 만든다.

 

 

6. [그리기 도구] 탭에서 [뒤로 보내기] 단추를 클릭하여 도형을 외교통상부 로고 뒤로 이동한다.

 

 

7. 로고 아래쪽에 가로 14cm, 세로 4cm의 모서리가 둥근 직사각형을 삽입한 후 투명도를 20%로 설정한다. 도형에 아래 그림과 같이 텍스트를 입력한 후 바탕체, 글꼴 크기 27, 굵게, 흰색을 적용한다.

 

 

8. [홈] 탭이나 [삽입] 탭을 통해서 '줄무늬가 있는 오른쪽 화살표'를 삽입한다. 적당한 크기로 조절한 후 노란색을 적용하고 방향은 아래쪽으로 한다.

 

 

9. 화살표 아래에 가로 2cm 세로 14cm의 모서리가 둥근 직사각형을 삽입한 후 [그리기 도구 - 서식] 탭의 [도형 스타일] 그룹에서 위에서 네번째 왼쪽 두번째를 선택한다.

 

 

10. 아래 그림과 같이 텍스트를 입력하고 화살표가 위로 오게 한다.

 

 

11. 아래와 같이 애니메이션을 적용한다.

 

1) '외교통상부' 로고: '확대/축소'

2) '외교통상부' 도형: '내밀기', '오른쪽에서'

3) '독도는...' 도형: '확장',

4) 화살표: '내밀기', '위에서'

5) '제소에...' 도형: '확장'

 

 

* 모든 효과에 공통적으로 '이전 효과 다음에', '빠르게' 또는 '매우 빠르게' 적용

* '독도는...' 도형과 '제소에...' 도형에는 [애니메이션 창]을 통해 다음과 같이 설정한다. [효과] 탭에서 '텍스트 애니메이션'은 '문자 단위로', [텍스트 애니메이션] 탭의 '텍스트 묶는 단위'를 '첫째 수준까지'로 한다.

 

 

 

12. 슬라이드 쇼를 통해 확인한다.

 

* 기사, 동영상 출처: MBC 뉴스. 독도 및 외교통상부 로고 출처: 네이버

 

* 마치며

뉴스에서는 보통 3~4개 정도의 차트나 다이어그램 등이 나온다. 오늘 함께 해본 독도 관련 뉴스는 그 가운데 파워포인트의 전형적인 형태라 할 수 있다. 최대한 비슷하게 만드는 것도 좋지만 이것을 응용하여 자기만의 것으로 소화해낸다면 실무에서 많은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일본, 독도문제 국제사법재판소 제소 - [뉴스 속에서 건진 프레젠테이션 노하우] -

calamis

(http://calamis.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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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서 건진 파워포인트 노하우] '청소년 휴대전화 소지율' 차트 만들기

 

청소년의 휴대전화 소지율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하긴 요즘 길거리에 보면 초등학생, 아니 심지어는 유치원생들도 스마트폰을 들고 엄마나 친구들과 통화를 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어플을 통해 게임을 하거나 동영상을 보는 모습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문제는 성인 독서율이 저하된 원인 가운데 하나가 스마트폰의 보급인 것처럼 청소년 휴대전화 소지율의 증가가 독서량 감소로 이어지고 있다고 짐작할 수 있다.

 

이에 대한 통계자료가 뉴스에서 공개되었다. 2011년에는 90%라고 하니 2012년이 어느 덧 반이 지나가는 지금, 이러다가 거의 대부분의 청소년들이 휴대전화를 소지할 날도 그리 멀지 않은 것 같다. 이 뉴스를 보다보니 차트가 괜찮아 보여서 파워포인트로 만들어 보기로 했다(파워포인트2010 버전으로 제작하였으므로 이전 버전과 메뉴의 차이가 있을 수 있음).

 

 

1. 새 프레젠테이션을 실행한 후 [디자인]에서 '휴먼 테마'를 적용한다(버전이 다를 경우 그라데이션이 적용된 비슷한 배경화면을 적용한다.).

 

2. 높이 1cm, 너비 4cm의 직사각형을 삽입한 후 '흰색, 배경 1, 15% 더 어둡게' 하고 '윤곽선 없음'을 적용한다.

 

3. 삽입한 도형을 2개 복사한 후 아래 그림과 같이 위치시키고 각 도형 안에 연도를 입력한다. 색상은 팔레트 상에서 2단계씩 진하게 적용한다.

 

4. 가운데 도형 바로 위에 사다리꼴 도형을 삽입한다.

 

5. 사다리꼴 바로 왼쪽에 평행 사변형을 삽입한다. 색상은 회색 가운데 가장 밝은 색을 적용한다.

 

6. 왼쪽 평행 사변형을 복사하여 오른쪽에 붙여넣기 한 후, '회전'에서 '좌우대칭'을 적용한다.

 

7. 가운데 사다리꼴을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클릭한 후 '맨 앞으로 가져오기' - '맨 앞으로 가져오기'를 적용한다.

 

8. 인터넷에서 스마트폰 이미지를 다운로드 한 후 슬라이드에 삽입한다. [그림 도구] - [서식] 탭에 있는 '색' - '투명한 색 설정'을 클릭한 후 흰색 배경 부분을 클릭한다.

 

9. 배경이 지워지고 스마트폰 이미지만 남으면 첫번째 도형 위로 이동한 후 크기를 줄인다. 그리고 [그림 도구] - [서식] 탭에 있는 '그림 효과' - '그림자' - '원근감 대각선 왼쪽 위'를 적용한다.

 

10. 스마트폰 이미지를 2개 더 복사한 후 그림과 같이 이동하고 크기를 조절한다.

 

11. 아래 그림과 같이 또 다른 스마트폰 이미지와 도형, 텍스트 등을 입력하면 슬라이드가 완성된다.

 

* 핵심사항

- 스마트폰 이미지는 배경이 흰색으로 되어 있는 것을 선택해야 투명한 색 설정이 잘 된다.

- 스마트폰의 받침대 부분은 위 아래로 한단계씩 색상이 진해지도록 색상을 적용한다.

- 배경에 원본 사진에서처럼 청소년들의 사진을 적절하게 삽입하면 보다 실감나는 슬라이드를 만들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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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만 원 남짓한 금액을 투자하여

1~20년 동안 응축해 온 관련 전문가의 소중한 지식을

1~2시간 안에 터득할 수 있는 유일한 비결은 무엇일까?

깊게 고민할 필요도 없다. 답은 바로 '독서'다."

 

- 창의력은 밥이다(김광희, 2011, 넥서스BIZ) p.61 - 

 

[뉴스에서 건진 파워포인트 노하우] '한국 성인 독서율' 차트 만들기

 

문화체육관광부 조사에 따르면 2010년 기준, 어른의 연평균 독서량은 10.8권이라고 한다. 단순하게 계산을 해봐도 일년에 한 권의 책도 읽지 않는다는 말이다. 청소년들의 연간독서량은 더 심각하다. 0.8권. 이런 가운데 한국 성인 독서율이 갈수록 떨어진다는 기사가 나왔다. 안타까운 현실이다. 하긴, 전철이나 길거리에서 누군가를 기다리는 사람들의 손에는 책을 찾아보기가 힘들다. 대부분 스마트폰이 들려있기 때문이다.

 

스마트폰으로 책을 읽는 사람들도 있긴 하지만 대부분은 DMB를 보거나 만화, 인터넷뉴스, 게임 등을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그걸 나쁘다고 말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그렇게 시간을 그냥 흘러보내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는 것이다. 책을 읽으면 여러모로 도움이 될텐데...

 

이 뉴스를 보다가 독특한 차트가 나와서 파워포인트로 만들어 보았다. 아이디어만 응용을 했고 자세한 디자인은 간단히 처리했다. 하지만 얼마든지 비슷하게 만들 수도 있을 것이다. 이번 작업의 핵심은 클립아트를 삽입한 후 그리기 개체로 변환하고 그룹화 과정을 거치는 것이다. 핵심적인 과정 중심으로 따라하기를 구성해 보았다.

 

 

 

 1. [삽입]-[도형]에서 '직사각형'을 선택한다.

 

2. 높이 1cm, 너비 12cm 크기로 직사각형을 삽입한 후 '흰색, 배경1, 5% 더 어둡게'를 적용한다.

 

3. 사다리꼴을 삽입한 후 그림과 같이 회색의 그라데이션을 적용한다.

 

4. [삽입]-[클립아트]를 클릭하고 'book'이라는 검색어를 입력한 후 그림과 같은 클립아트를 삽입한다.

 

5. 책 이미지를 추출하기 위해 삽입한 클립아트를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클릭한 후 [그룹]-[그룹 해제]를 선택한다.

 

6. 다음과 같은 대화상자가 나타나면 '예'를 클릭한다.

 

7. 다시한번  삽입한 클립아트를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클릭한 후 [그룹]-[그룹 해제]를 선택한다.

 

8. 하나의 그림이 수십개의 개체로 분리되면 슬라이드의 빈 공간을 클릭하여 모든 선택을 해제한다.

 

9. 맨 위의 책 이미지를 제외한 나머지 개체들을 하나하나 클릭하여 삭제한다.

 

10. 남은 책 이미지를 모두 선택한 후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이용, [그룹]-[그룹]을 클릭하여 다시 그룹화 한다.

 

11. 책 이미지를 5개 더 복사하여 정렬한 후 [그리기 도구]-[서식]의 '맞춤'에서 '세로 간격을 동일하게'를 적용한다.

 

12. 이어서 [그리기 도구]-[서식]의 '맞춤'에서 '가운데 정렬'을 적용한다.

 

13. 맨 아래 책 이미지에 [그리기 도구]-[서식]의 '도형 효과'에서 '그림자'-'원근감 대각선 오른쪽 아래'를 적용한다.

 

14. 6개의 책 이미지를 아래 그림과 같이 복사한 후 아래에 있는 4개의 책 이미지만 남기고 위의 2개 이미지는 삭제한다.

 

15. [삽입]-[도형]에서 '아래쪽 화살표'를 그림과 같이 삽입한 후, '보통 효과 - 빨강, 강조2'를 적용한다.

 

16. 아래 그림과 같이 텍스트를 각각 삽입한 후, 도형에 그림자를 적용하고 적당한 배경그림을 삽입하면 슬라이드가 완성된다.

 

 

* 참고 사항

- 배경화면은 네이버에서 '교보문고'로 검색하여 적절한 이미지를 삽입함(출처:http://blog.naver.com/mi2046)

- 배경이미지에는 [그림 도구]-[서식] 탭에서 '희미하게' 효과를 적용

- 책 이미지는 원본 화면에서처럼 지그재그 형태로 정렬해도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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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지식나눔콘서트 아이러브 人] 속 파워포인트 노하우 - 제1편 김난도 교수

 

얼마 전 우연히 괜찮은 프로그램을 하나 보게 되었다. 

 

'SBS지식나눔콘서트 아이러브 人'

 

김난도, 김정운, 최인철, 김상근 등 인기절정의 교수 4인이 방송에 나와서 공개강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사회는 작곡가 김형석이 맡았고 강연을 전후해서 가수들이 나와 노래를 부른다. 1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질 만큼 재미있고 독특한 형식의 프로그램이었다. 4인 교수의 책을 읽어본 터라 강연을 한번쯤 들어보고 싶었는데 별 수고도 없이 방송을 통해 듣게 되었다.

 

4인의 교수마다 분야가 다르고 강연 스타일도 다르기에 매주 기대가 되는 시간이기도 했다. 그런데 내 전공 탓일까, 강의 중에 화면 윗쪽에 보이는 스크린 속 프리젠테이션에 눈이 가게 되었다. 4명의 프리젠테이션이 서로 비슷비슷한 느낌이 들어서 SBS측에서 제작을 해준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그러면서도 약간의 차이가 보였다. 그래서 각각의 파워포인트 프리젠테이션을 비교해보게 되었다.

 

그 첫번째로 첫 강의를 맡은 아프니까 청춘이다의 김난도 교수의 프리젠테이션을 살펴본다.

 

 - 책 내용과 김교수의 목소리가 좀 잘 어울리는 듯했다. 강의내용도 한마디 한마디에서 잔잔한 감동이 느껴졌다.

 

- 사진과 내용이 잘 조화를 이루고 있어서 강조하고자 하는 내용이 잘 전달된다.

 

 - 배경화면의 이미지가 깔끔한 느낌을 주었고 강조하려는 단어의 크기와 색상을 조절하여 지루하지 않게 편집했다.

 

 - 배경화면과 내용이 잘 어울리지만 문답형식을 잘 살리지 못한 것은 조금 아쉬움이 남는다.

 

 - 강의내용과 사진이 절묘하게 맞아 떨어져서 강의가 더 잘 귀에 들어오는 듯하다.

 

- 시계 이미지와 여백, 텍스트의 배치와 편집이 절묘하다.

 

* 총평

전반적으로 이미지의 quality가 뛰어났고 심플하면서도 이미지와 텍스트의 조화가 잘 어울린 느낌이다. 강의 자체도 많은 감동이 있었지만 프리젠테이션 또한 강의를 잘 뒷받침 해주고 있다. 보고, 듣고, 느끼는 삼박자가 잘 맞아 떨어지는 행복한 1시간의 강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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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서 건진 파워포인트 노하우] '약국 외 판매 의약품' 슬라이드 만들기

 

이르면 오는 11월말 부터 약국 외에서도 한정적인 품목에 한해 구입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품목이 결정은 되지 않았다고 한다. 장단점이 있기 마련이고 저마다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시각차이가 있을 것이다. 다만 소비자의 입장에서 급할 때 유용할 것 같긴 하다.

 

이번 슬라이드는 평이한 디자인이긴 하지만 배경화면을 처리하는 것과 애니메이션 효과에 주안점을 두고 만들어 보기로 한다.

 

 

1. 인터넷에서 약국 이미지를 다운로드 한 후, 슬라이드에 꽉 차게 삽입한다.

 

2. 그 위에 검정색의 사각형을 슬라이드에 꽉 차게 삽입한 후, 왼쪽은 투명도 0, 가운데 25, 끝 100%로 적용한다.

(화면에 보이는 '도형 서식' 대화상자를 실행하려면 [그리기 도구] - [서식] 탭에 있는 '도형 스타일'의 오른쪽 맨 아래에 있는 화살표 아이콘을 클릭하면 된다. 그리고 그라데이션 중지점이 중간에 없으면 중지점을 추가한다.)

 

3. 대략 높이 12cm,  너비18cm의 모서리가 둥근 직사각형을 삽입한다. 노란색의 모양조절점을 이용하여 모서리 부분을 조금 작게 만든 후 색상은 흰색으로, 투명도를 25%로 한다.

 

4. 아래 그림처럼 텍스트를 입력한다. 제목에는 검정색 그라데이션을 적용한 바를 추가한다.

 

5. 직사각형 안에 있는 텍스트를 클릭하여 선택한 후, [애니메이션] 탭에서 '날아오기'를 선택한다.

 

6. '애니메이션 창'을 클릭하여 슬라이드 오른쪽에 표시한다. Ctrl 키를 누른 상태에서 2,4,6,8번째 애니메이션 효과를 클릭하여 선택한 후, '효과옵션'에서 '오른쪽에서'를 적용한다.

 

7. 2,4,6,8번째 애니메이션 효과가 선택된 상태에서 '시작'의 '이전 효과와 함께'를 선택한다.

 

* 핵심 사항

- 약국 이미지를 덮는 큰 사각형에 적용되는 그라데이션을 잘 적용해야 한다. 특히 중지점을 이용하여 자연스럽게 그라데이션과 투명도가 적용될 수 있어야 한다.

- 제목 뒤에 있는 검정색 바 역시 크기만 다를 뿐 앞에서 설명한 것과 같은 방법으로 그라데이션과 투명도를 적용한다.

- 애니메이션을 편집하는 창과 대화상자가 이전 버전에 비하여 많이 다르지만 효과는 동일하다.

- 약국 이미지는 http://cafe.naver.com/jangonephil/529에서 발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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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서 건진 파워포인트 노하우] '정당별 지지자 이탈 비율' 차트 만들기

 

오늘 SBS 뉴스를 보는 중에 깔끔한 차트가 눈에 띄어서 캡쳐를 했다. 그 가운데 '정당별 지지자 이탈 비율'이라는 차트를 한 번 파워포인트로 직접 만들어 보기로 한다. 100% 동일한 디자인으로 만들 수는 없겠지만 최대한 비슷하게 만들어 본다. 더불어 '대선 주자 지지율'이라는 차트도 한번 직접 만들어 보기 바란다. 파워포인트 버전은 2010이다.

 

 

 

1. 파워포인트를 실행한 뒤, '디자인' 탭 - '테마' 그룹에서 '기류'를 선택하여 적용 

 

2. '삽입' 탭 - '도형' - '직사각형' 선택 후 높이 1.2cm, 너비 8.3cm의 직사각형 삽입(위치와 색상, 효과 등은 아래 그림 참조).

 

3. '삽입' 탭 - '텍스트' 그룹 - '텍스트 상자' - '가로 텍스트 상자' 선택

 

4. 텍스트 상자에 '정당별 지지자 이탈 비율'이라고 입력한 후 글꼴: 맑은 고딕, 글꼴 크기: 28, 효과: 굵게, 색상: 연한 파랑 적용

 

5. 인터넷에서 각 정당의 로고를 다운로드하거나 캡쳐한 후, 슬라이드에 그림 삽입. 색상: 남색, 두께: 6pt 적용

 

6. 첫 번째 정당 오른쪽에 직사각형 삽입 후 아래 그림과 같이 그라데이션 채우기 적용

 

7. 3차원 서식의 입체 효과에 '위쪽' - '둥글게' 선택, '표면' - '재질'은 무광택 선택

 

8. 빨간색 직사각형 오른쪽에 '14.1%' 입력한 후 글꼬: 맑은 고딕, 글꼴 크기:36, 색상: 남색 적용

 

9. 첫 번째 정당 로고 옆 막대 그래프, 숫자 등을 두 번째 정당 로고 옆으로 복사. 6~7번을 반복하되 아래 그림과 같이 적용

 

캡쳐한 이미지와 완벽하게 일치하지는 않지만 비슷한 분위기는 낼 수 있다. 이처럼 텔레비전을 잘 보다 보면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에 필요한 좋은 자료들을 발견할 수 있다. 이러한 자료들을 자신이 만든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에 잘 활용한다면 독창적인 컨텐츠가 될 것이다.

 

 

calam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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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지식나눔콘서트 아이러브 人] 속 파워포인트 노하우 - 제2편 김정운 교수

 

지난 시간에 '지식나눔콘서트 아이러브 人'에서 강연하는 4인의 교수에 대한 프리젠테이션 엿보기 그 첫번째로 김난도 교수에 대해 이야기 했다. 오늘은 그 두번째로 나는 아내와의 결혼을 후회한다」의 김정운 교수편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한다. 이 책을 꽤나 흥미있게 읽었기에 강의는 어떤 스타일로 할까 궁금했는데 역시나 책의 내용을 그대로 강연에 옮겨 온 듯 했다. 1시간 내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웃다가 고개를 끄덕이다가를 반복했다. 이 시간에는 소소한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하는 김정운 교수 프리젠테이션을 살펴본다.

 

- 외모와 말투, 목소리, 억양 등이 '재미'를 추구하는 김정운 교수의 컨셉과 정확히 일치한다.

 

 - 김정운 교수의 프리젠테이션은 스티브 잡스의 그것과 상당히 비슷한 느낌을 준다(아래 사진과 비교).

 

 - 심플한 그라데이션이 적용된 배경화면과 핵심적인 단어와 이미지만 나열하는 스티브 잡스의 프리젠테이션.

 

 - 그러면서도 내용에 맞게 배경화면을 바꿔주는 융통성도 엿보인다.

 

 - 이미지와 텍스트는 물론 동영상도 적절하게 활용하여 청중들로 하여금 보는 재미를 더한다.

 

 - 화려하지 않지만 꼭 필요한 시점에 최소한의 애니메이션을 적용하여 효과를 극대화 한다.

 

 - 흐름에 따른 화살표의 애니메이션 효과가 다소 아쉽지만 지도를 통해 청중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 심플한 것도 좋지만 제목과 강조하고자 하는 단어에 약간의 편집은 필요하지 않았을까.

 

- 사진은 굳이 테두리를 적용하기 보다 전체화면으로 처리하는 것이 효유율적이다.  

 

* 총평

강의 자체를 떠나 프리젠테이션 측면에서 보았을 때 4인 교수 가운데 김정운 교수가 가장 뛰어난 프리젠테이션 능력을 보여주었다고 생각된다. 전반적으로 스티브 잡스의 프리젠테이션 느낌이 강하게 풍기는 프리젠테이션이었다. 진행된 프리젠테이션의 효과로 보아 파워포인트가 아닌 애플의 키노트를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절제된 컨텐츠를 사용하였지만 적절한 화면전환과 애니메이션을 활용하여 '재미'를 강조하는 김정운 교수의 특징을 잘 살려주었다. 다만, 중간중간 상황을 설명하는 장문의 글은 전체적인 흐름에 잘 녹아드는 편이지만 사족(蛇足)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사진을 삽입할 때 테두리 효과를 주기도 하고 전체화면으로 채우기도 했다. 이 부분은 통일을 시켜 전체화면으로 채우는 것이 더 좋았을 것이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김정운 교수의 '재미'를 즐기는데 부족함이 없는 프리젠테이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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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지식나눔콘서트 아이러브 人] 속 파워포인트 노하우 - 제3편 최인철 교수

 

김난도, 김정운 교수에 이어 최인철 교수가 '지식나눔콘서트 아이러브 人' 강연에 나섰다. 「나를 바꾸는 심리학의 지혜 프레임」이라는 책을 꽤나 인상적으로 읽었던 터라 강연도 상당히 궁금했고 기대가 되었다. 나긋나긋한 목소리와는 다르게 깊이 있고 힘있는 최인철 교수의 강의 또한 나름대로의 매력이 느껴졌다. '[SBS지식나눔콘서트 아이러브 人] 속 파워포인트 노하우' 세번째, 최인철 교수의 프리젠테이션을 만나보자.  

 

 

 - 깔끔한 외모와 맑은 목소리가 인상적인 최인철 교수. 하지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실력이 뛰어나다.

 

- 전반적으로 텍스트의 사용이 과감하다. 글꼴의 크기를 약간 줄여서 '하지 말아야 할 이유'를 한 줄로 처리했으면 더 좋았을 듯.

 

- 배경이미지를 고려하여 검정색 바를 적용한 것은 좋았으나 윗쪽 텍스트에 적용된 그라데이션은 오히려 역효과가 난 듯 하다.

 

- 이미지 선택은 탁월했지만 제목이 너무 구석에 몰려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 파워포인트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다. 그래서인지 아마추어 냄새가 나는 것 같아 아쉬움이 남는다.

 

- 텍스트에 적용된 과도한 그림자 효과가 다소 부담스럽다.

 

 - 파워포인트의 가치가 가장 잘 드러나는 화면이라고 할 수 있다. 최교수는 이 장면에서 애니메이션을 통해 효과를 극대화한다.

 

 - 늘 강조하지만 이런 이미지는 전체화면으로 하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 이러한 실제적인 이미지는 청중의 이해를 돕는다.

 

- 오디션 프로그램의 한 부분을 동영상으로 보여주며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여 청중으로 하여금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 적어도 빨간색과 파란색 두 부분 정도는 나누어서 애니메이션 처리를 했다면 더욱 극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었을 것이다.

 

- 과감한 텍스트의 적용이 부담이 될 때도 있지만 이미지와 잘 조화를 이루면 확실하게 강조가 되기도 한다.

 

* 총평

프로와 아마추어가 공존하는 듯한 프리젠테이션이었다. 적절한 이미지와 애니메이션 사용으로 효과를 잘 살리는 반면 너무나 기본적인 방법을 통한 프리젠테이션 편집으로 인해 전체적인 통일감을 느끼기가 어려웠다. 그리고 프리젠터를 누르기 위해 시선을 자꾸 아래로 향하는 모습이 청중의 입장에서 볼때 프로답지 못한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어차피 강연을 하는 사람은 프리젠테이션보다 강의 내용이 더 중요하다. 프리젠테이션은 보조도구일 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3명의 교수들과 자연스럽게 비교될 수밖에 없기에 2% 부족함을 느끼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 그러나 한편으로 2%가 부족하다는 것은 98%의 만족함이 전제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calam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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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지식나눔콘서트 아이러브 人] 속 파워포인트 노하우 - 제4편 김상근 교수

 

'지식나눔콘서트 아이러브 人'에서 강연하는 4인의 교수에 대한 프리젠테이션 엿보기 그 마지막은 김상근 교수다. 강의내용은 전반적으로 유익한 내용이었으나 다소 어려운 느낌이 들었다. 여유있는 진행과 풍부한 지식, 포크와 나이프를 안주머니에서 꺼내드는 이벤트 등 말하고자 하는 내용이 청중들에게 충분히 전달은 되었지만 웃음이 약간 부족하다고 느낀 건 나만 그런 것일까. '[SBS지식나눔콘서트 아이러브 人] 속 파워포인트 노하우' 마지막편, 김상근 교수의 프리젠테이션을 살펴보자.

 

 - 표정이나 다양한 제스쳐에서 능숙함과 연륜이 묻어나는 김상근 교수.

 

 - 프리젠테이션 내용 탓이기도 하겠지만 전체적으로 삽화가 많이 등장했다.

 

 - 삽화가 다소 복잡하여 텍스트를 삽입할 때 어두운 색으로 배경을 깔아주었다.

 

  - 세로 그림의 경우 여백을 활용하여 설명을 추가하였으며 배경을 검정색으로 하여 집중도를 높였다.

 

 - 다양하게 삽입된 실제 사진들은 강의내용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 화살표를 통한 이동경로에 애니메이션 효과가 적용되어 사실감을 더해준다.

  

- 하나의 슬라이드에 텍스트가 너무 많이 삽입되었다. 그리고 사람 이름을 표기했으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 총평

프리젠테이션에 삽입된 이미지가 느낌이 서로 비슷한 것이 많아 다소 지루함을 느끼게 한다. 그래서인지 불필요한 슬라이드가 종종 눈에 띈다. 또한 삽화와 설명글의 연관성이 떨어지는 이미지도 있다. 필요하고 그렇지 않고를 판단하는 것은 지극히 주관적일 수 있다. 그러나 강연을 하는 데 있어서 지루함이란 치명적인 약점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calam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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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병일까...

십수년 동안 파워포인트를 하다보니 텔레비전을 봐도 파워포인트에 응용할 수 있는 소스만 눈에 보인다. 총선이야 결과만 보면 된다는 나름의 철학을 가지고 있기에 개표방송에 그다지 관심이 없었다. 하지만 가족들과 함께 워터파크에 갔다가 우연이 보게된 개표방송을 보면서 참 많이 발전해다는 생각을 해본다. 결과 못지 않게 공중파방송3사의 개표방송 대결도 관심거리 중의 하나였다. 그런데 개인적인 견해로서도, 언론에서도 SBS의 승리(시청률은 KBS가 1위이지만 그래픽 등 전반적인 평가를 본다면_관련기사보기)를 인정하는 모습이었다.

 

여기 공중파방송3사의 개표방송 가운데 참고할만한 화면을 소개한다. 파워포인트만 가지고 그대로 구현하기는 어렵지만 아래의 캡쳐이미지를 하나씩 살펴보고 한번 따라해본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화려한 색감과 과감한 그래픽 적용이 돋보인 SBS

 

가장 인기를 끌었던 장면 중 하나

 

파워포인트로 만들어 보고 싶은 욕망이 생긴다!

다이어그램으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투명 육각형의 모습이 사이버틱 하면서도 깔끔해 보인다.  

 

 

차트에 응용하면 고급스러운 슬라이드가 될 것이다.

 

과감하면서도 한 눈에 정보가 들어온다.

 

시청률 1위를 차지한 KBS 개표방송 한 장면

 

 

calam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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