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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저녁엔 BBQ 하니갈릭스~

 


 

최근 들어 주말 저녁이 되면 온 가족이 둘러 앉아 <복면가왕> 보는 재미에 빠져있다.

노래를 들으면서 느끼는 감동, 판정단의 추리를 통해 누구인지 맞춰가는 쾌감,

그리고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가면 속 주인공을 발견하는 재미는 그 어떤 프로그램 보다도 재미가 넘친다.

하지만 이럴 때 그저 텔레비전만 바라보기에는 너무 아깝지 아니한가!

그래서 늘 함께하게 되는 것이 바로 BBQ 하니갈릭스.

아마도 최근에 주문한 치킨의 대부분은 BBQ하니갈릭스인 것 같다.

 

 

 

  

 

빠리치킨에 빠져서 한동안 그것만 먹다가 요즘에는 메뉴를 물을 것도 없이 하니갈릭스로 고고씽이다.

달콤하고 매콤한 맛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룬 하니갈릭스,

아이들부터 아빠와 엄마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좋아하는 하니갈릭스.

아마도 당분간 끝내주는 신제품이 나오지 않는 한 하니갈릭스에 대한 애정은 변함이 없을 것같다.

그렇게 한주한주 먹다보니 어느새 쿠폰은 수북하게 쌓이고 말았다.

다음 주에는 쿠폰으로 한번 주문해볼까나~

 


그나저나 <복면가왕>의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를 막아 설 다음 복면가수는 누구 될지 궁금하다.


 



주말 저녁엔 BBQ 하니갈릭스~

어제보다 나은 오늘, calam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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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lamis
2015.04.19 23:59

행복한 주말 저녁엔 BBQ! Seize the day!/맛집2015.04.19 23:59

  

행복한 주말 저녁엔 BBQ!

bbq 허니갈릭스

 

요즘 주말이 되면 치킨을 먹는 것이 코스가 되어 버렸다.

식사도 면 종류로 하는 경우가 많고 저녁시간에는 치킨을 시켜 먹으면서 개그콘서트와 같은 예능프로그램을 같이 본다.

평상시에 아이들에게 텔레비전을 거의 보여주지 않기 때문에 주말이라도 같이 보면서 웃기도 한다.



오늘 저녁에는 아내가 좋아하는 간장소스맛이 나는 BBQ 허니갈릭스로 주문했다.

간장소스의 짭짤한 맛과 달달한 맛이 괜찮은 치킨이다.

평상시에는 한 두 조각이라도 남기곤 했는데 오늘은 뼈하나 남기지 않고 다 먹었다.



다른 치킨은 어떤지 잘은 모르겠지만 BBQ는 인터넷으로 주문하는 것이 참 편리하다.

지금까지 주문한 목록도 확인할 수 있고 비회원도 주문이 가능하다.

하지만 회원가입이 그리 어렵지 않기 때문에 한번 가입해놓으면 1분도 안되어 주문이 가능하다.

아쉬운 점이라면 피자와 같은 사이드 메뉴들이 매장에 따라 주문할 수 없는 곳이 있다는 것.

하지만 주로 치킨을 주문해 먹으니 크게 불편한 점은 없다.



특히 집 근처의 매장은 친절하고 배송도 빠른 편이라 좋다.

주말에는 BBQ, 이젠 공식이 된 것 같다.



 

 


  

 

행복한 주말 저녁엔 BB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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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lamis
2015.03.18 23:59

치킨도 이제 웰빙이다! Seize the day!/맛집2015.03.18 23:59

  

치킨도 이제 웰빙이다!

 

BBQ 베리링

 


우리나라의 치킨 사랑은 전세계적으로 유명하죠.

한 드라마의 인기 덕에 중국에서 '치맥'이 큰 유행이라고 할 정도니 어느 정도인지 가늠할 만합니다.

그러다보니 치킨회사도 참 많고 제품 종류 역시 다양하죠.

매운맛, 순한맛, 양념, 후라이드, 그리고 요즘엔 치즈와 파까지 곁들여진 기상천외한 제품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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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얼마 전 BBQ에서 특이한 신제품이 출시되었네요.

바로 허니버터와 블루베리, 스트로우베리가 믹스된 시즈닝이 뿌려진 '베리링' 치킨이 그 주인공이에요.

요즘 제과업계의 화두라고 할 수 있는 허니버터, 아이들이 좋아라 하는 블루베리와 스트로우베리가 한 곳에!

그 맛이 궁금해서 제품이 출시되었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바로 주문을 했답니다.

 


"띵동~"

마침내 기다리던 베리링이 도착했네요.

벌써 냄새부터 향긋함이 묻어나네요.

기대감 충만해져서 봉투를 펼쳐봤더니 레몬소스도 하나 들어있네요.

마침내 뚜껑을 열고 제일 좋아하는 닭다리를 하나 들고 한 입 먹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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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허니버터와 블루베리, 스트로우베리가 잘 믹스된 시즈닝이 한 가득 뿌려져서 입에 들어가는데 엄청 달더라구요.

심지어는 단 거 좋아하는 아이들까지도 너무 달다면서 시즈닝을 덜어내며 먹었답니다.

맛은 좋은데 아마도 맥주 한 잔 해야 하는 어른들은 매콤한 맛을 그리워할 지도 모르겠네요.

 


무엇보다 블루베리가 항암효과와 시력개선 효과가 아주 좋아서 요즘 대표적인 슈퍼푸드로 각광 받고 있다죠.

게다가 비타민C가 레몬의 2배, 사과의 10배가 함유되어 피로회복과 피부 미용에도 좋다는 딸기 시즈닝까지.

그것도 모자라 상큼한 맛을 더해주는 레몬요거트도 곁들여 주니 말 그대로 건강에 좋은 건 다 들어 있는 웰빙치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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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갈릴 듯 합니다만 가족이나 연인끼리 먹기에는 괜찮은 치킨이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이제 봄이네요.

따뜻한 봄날, 상큼한 베리링 치킨 한 번 맛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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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도 이제 웰빙이다! - BBQ 베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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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의 새로운 치킨이 출격했다

BBQ 허니 갈릭스

온 가족이 함께 양평농촌체험에 가서 딸기를 따로 신나게 놀고 왔네요.

어찌나 신나게 놀았던지 집에 와서 온 가족이 잠시 기절(?)을 하고 말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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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니 밥먹긴 싫고, 이때 생각나는 건 뭐?

바로 치킨!


마침 단골 치킨집 BBQ에서 신제품이 나왔다길래 허니 갈릭스를 인터넷으로 바로 주문했습니다.

그리고는 목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는데 벨이 울립니다.

드디어 허니 갈릭스 치킨이 왔네요.

이젠 익숙한 이 구성, 치킨, 치킨무, 콜라.

어떤 분들은 해피쿠폰이 오지 않는 경우도 있다는데 전 이렇게 제대로 붙어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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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나온 신제품들 전단지가 함께 왔어요.

수지와 이종석이 새로이 광고모델로 기용된 모양이네요.

오늘은 달달한 허니갈릭스로, 다음엔 치즐링을 한 번 먹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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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은 일반 프라이드 치킨과 크게 다르지 않는데 과연 맛은 어떨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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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 갈릭스'라는 이름처럼 약간 달달하면서도 간장치킨 같은 짭짤한 맛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룬 맛이 괜찮네요.

일반 치킨보다 조각조각 나와서 그런지 먹고 또 먹고, 온 가족이 먹방을 찍고야 말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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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는 뭐니뭐니 해도 치킨이죠.

맵지 않아서 아이들도 좋아하고 어른들이 먹기에도 괜찮은 것 같네요.

설날을 앞둔 주말저녁, BBQ 허니갈릭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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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의 새로운 치킨이 출격했다, 허니 갈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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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맛일까??

BBQ 신메뉴 치즐링



요즘 BBQ의 신제품 출시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빠리치킨과 뉴욕안심텐더, 이스탄불치킨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맛과 향이 가득하다.

그런데 이번에 다시 새로운 치킨이 나왔다.

이름하여 BBQ 신메뉴 치즐링!



치즐링이란 치즈+시즈닝+텀블링(버무림)의 합성어로 마스카포네치즈와 체다치즈 시즈닝을 버무린 치킨이라네요.

치킨과 치즈라, 뭔가 느끼하면서도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그러나 '치'자 형제가 만나 뭔가 독특한 맛을 선사할 듯~



후라이드와 양념치킨 위주의 치킨에 길들여진 우리 입맛에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치즈맛 치킨이라.

빨리 주문해서 먹어봐야겠다.

BBQ 신메뉴 치즐링, 무슨 맛인지 궁금해진다.



즐겨 먹던 빠리치킨이 2014년 히트상품에 선정되었다던데 이러다가 치즐링도 2015년에 사고를 칠 지도~

기대해보며 오늘 당장 BBQ 신메뉴 치즐링이다~


 

"본 포스팅은 BBQ로 부터 경제적 후원을 받아 작성했습니다"

 

 


  

 

무슨 맛일까??  - BBQ 신메뉴 치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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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가족이 함께하는 치킨

 치킨추천 뉴욕속안심텐더

우리나라처럼 치킨 좋아하는 국가도 없다고 합니다. 통닭, 삼계탕을 즐겨먹는 것도 그렇고 골목마다 치킨집이 넘쳐나는 것만 봐도 그렇죠. 저희 가족도 예외는 아니랍니다. 다른 가족들처럼 틈만 나면 시켜 먹는 정도는 아니지만 출출할 때, 주말에, 외출하고 와서 입맛 없을 때 종종 시켜먹는 메뉴가 바로 치킨입니다. 어른들이야 양념치킨이나 매콤한 맛을 즐겨하지만 아무래도 아이들과 함께 먹는 것을 감안하여 치킨추천 하면 후라이드치킨이나 텐더를 주로 시키게 되죠.

 

그런데 최근 인터넷을 보니 류승룡씨가 광고모델로 나오는 BBQ의 신제품 뉴욕속안심텐더의 광고가 나오더군요. 그냥 다른 치킨텐더와 크게 다를 것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관련 광고문구를 보니 놀랍더군요. 

 

"뉴욕속안심텐더는 치킨 한마리에서 50g밖에 안나오는 귀한 부위로, 일반적인 텐더와는 달리 매우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을 가지고 있다. 3저1고(저칼로리, 저지방, 저콜레스트롤/고단백)의 장점을 가지고 있어서 다이어트 및 아이들간식에 매우 좋다"

 

 

한 마리에서 50g밖에 안 나온다?? 그렇다면 도대체 뉴욕속안심텐더 1인분에 몇 마리의 치킨 속안심이 들어있는 걸까?? 뭐가 되었든지 귀한 부위라는 생각과 동시에 그만큼 맛도 괜찮을 거라는 추측도 하게 되네요. 그런데 정말 먹어보니 부드러우면서도 퍽퍽하지 않고 쫄깃쫄깃한 맛이 딱 좋네요. 어른들은 물론이고 아이들도 뼈가 없으니 먹기도 편하고 맛도 좋고 일석이조네요. 치킨추천 할 만 합니다.

 

 

광고도 색다르네요. 지난 번 빠리치킨과 자메이카 통다리 구이 광고 때도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던 류승룡씨가 이번 뉴욕속안심 광고에서는 랩을 하면서 나오네요. 살짝 어색하기는 하지만 제품과 뉴욕의 연결고리를 잘 표현해주는 것 같습니다. 특히 중간에 나오는 여성싱어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귀에 맴도네요.

 

 

 

비비소스와 함께 찍어먹는 뉴욕속안심텐더, 치킨텐더의 본고장인 뉴욕에서도 뉴요커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 결과 마침내 탄생한 비비큐의 야심작이라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건강에도 좋다고 하니 망설일 이유가 없을 것 같습니다. 뉴옥속안심텐더, 이 치킨 추천합니다. 그런데 포스팅을 하다보니 또 먹고 싶어지네요.

 

 

 

  


  

 

온가족이 함께하는 치킨추천, 뉴욕속안심텐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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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BBQ로 부터 경제적 후원을 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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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이벤트와 BBQ 치맥 페스티벌을 즐겨라!

BBQ  아시안게임 이벤트

인천에서 아시안게임이 열리고 있다. 그런데 월드컵이나 올림픽만큼의 열기는 아닌 것 같다. 특히 개막식 때 마지막 성화봉송주자가 본의아니게 미리 알려지는 바람에 김이 샜다는 말도 있다. 네이버에서는 메달순위도 찾아볼 수 없다. 지난 올림픽 때 메인화면에서 메달순위를 볼 수 있었는데 뭔가 분위기가 다르다.

 

 

하지만 뉴스에서 연일 이어지는금메달 소식에 '아, 아시안게임이지.' 하는 생각에 다시금 관심을 가져본다. 방금 메달순위를 보내 대한민국이 금메달 12개로 중국과 같고 은메달은 오히려 하나 앞선다. 전체 메달에서 하나가 뒤져서 2위라고 되어 있나보다. 뭐, 조금 있으면 메달 수가 벌어지겠지만 어쨌든 스타트가 좋다. 가족끼리 모여 앉아 좋아하는 경기를 함께 보는 것도 주말의 재미가 아닌가싶다.

 

 

이런 시간에 빠져서는 안될 손님이 있다. 바로 치킨이다. 그러게 말이다. 이 치킨은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빠져서는 안될 중요한 간식이 되어버렸다. 그 중심에 서 있는 회사가 바로 BBQ. 류현진 선수를 광고모델로 내세워 인기를 끌더니 최근에는 요즘 영화의 대세인 배우 류승룡을 기용하여 대성공을 이루었다. 빠리치킨과 자이언트 치킨의 매출이 상상을 초월할만큼 늘어났다고 한다.

 

 

자타공인 대한민국 대표치킨 BBQ가 아시안게임과 함께한다. BBQ는 이번 아시안게임 기간 동안 '아시안게임 이벤트''BBQ 치맥 페스티벌'을 펼친다. 페이스북을 통해서 펼쳐지는 이번 이벤트는 9월19일부터 10월4일까지 16일간 16개의 치킨메뉴에 어울리는 세계맥주를 추천하는 행사다. 황금올리브치킨, 바삭칸치킨, 황금올리브속안심, 순살바삭칸치킨, 순살크래커,스모크 치킨, 자메이카통다리구이, 매달구, 치킨강정, 빠리치킨, 스파이시 윙, 통가슴살 탕수육, 마늘간장닭날개, 파닭의 꿈, 양파의 청춘, 맵닭119 등 총 16가지 메뉴가 매일 하나씩 제시되며 그날의 해당 메뉴와 잘 어울리는 맥주를 매칭 시키는 이벤트다. 추첨을 통해 치킨 96마리와 영화예매권 96매, 야구할인권 15,000매를 1인당 10장씩 제공한다.

 

 

앞에서 언급했던 BBQ의 16가지 추천 메뉴 게시글에 댓글로 BBQ의 치킨 메뉴와 어울리는 맥주를 추천하거나 대한민국 대표팀 응원 메시지를 남기면 자동으로 이벤트에 응모된다. 매일 9명의 당첨자를 추첨해 BBQ의 인기메뉴인 빠리치킨(3마리)과 자메이카통다리구이(3마리) e-쿠폰과 영화예매권(3명, 1인2매)을 증정한다. 아시안게임 이벤트와 BBQ 치맥 페스티벌은 오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16일간 진행된다. 아시안게임 이벤트와 BBQ 치맥 페스티벌에 당첨되기 위한 좋은 팁이 하나 있다. #아시안 이벤트 #대한민국 #경기를 해시태그로 걸어 이벤트를 공유하면 당첨확률이 더욱 올라간다고 한다.

 

 

 

 

당첨의 기회를 가져가지 못하더라도 대한민국 대표팀 경기 응원댓글 달기 이벤트를 통해 선착순으로 프로야구 3천원 할인권 총 15,000매(1인 10매)를 제공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9월 26일(금) 이다. 뿐만 아니라 19일부터는 금, 은, 동 메달 개수 맞추기 이벤트도 실시한다. BBQ 페이스북 댓글을 통해 대한민국 선수단의 메달 수를 정확히 예측한 고객들 중 20명을 추첨해 빠리치킨, 자메이카통다리구이 e-쿠폰과 영화예매권(1인2매) 을 증정한다. 이벤트는 10월 1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10월 6일이다.

 

 

 

개인적으로 빠리치킨이 맛이 괜찮았는데 이번 아시안게임 이벤트와 BBQ 치맥 페스티벌에 한번 도전해보려 한다. 응모하는게 어려운 일도 아니니 부담없이 BBQ 페이스북(http://me2.do/xtKAW8R7)에 방문하여 이벤트에 참여하는 것이다. 되면 당연히 좋고, 안된다해도 우리나라가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응원하는 일이니 손해볼 건 없을 듯하다. 어차피 이벤트에 응모한다고 로또에 당첨되는 것도 아니고 편안한 마음으로 즐기고 응원도 하고, 아시안게임 이벤트와 BBQ 치맥 페스티벌, 편하게 즐기는 거다.

  


 


  

 

아시안게임 이벤트와 BBQ 치맥 페스티벌을 즐겨라! - BBQ  아시안게임 이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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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최고 BBQ를 만나다

 

BBQ 서포터즈 발대식 & BBQ 빠리치킨 시식후기

 

선정되다

 

국내 치킨 시장점유율 1위인 BBQ.

최근 류현진 선수를 광고모델로 기용하면서 그 기세를 더해가고 있다. 이런 가운데 바이럴 마케팅의 일환으로 서포터즈 1기를 모집했다. 단순히 SNS나 블로그에 포스팅을 통한 광고효과를 노리는 것을 넘어 CF광고와 신제품 등에 대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물어 보다 넓고 적극적인 의미의 서포터즈를 운영할 계획이라 한다.

 

 

관계자의 말을 빌리자면 50명을 모집하는 이번 1기 서포터즈에 500여명이 몰려 경쟁률이 10대1이었다고 하니 그 관심이 어느 정도인지 짐작이 가고도 남는다. 아이들이 치킨을 워낙 좋아하고 서포터즈의 다양한 활동이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아 지원을 했는데 감사하게도 선정이 되었다. 나에게는 바이럴 마케팅, 블로그 마케팅 등을 업무에 활용해야 하고 컨설팅 업무에도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여러모로 도움이 되는 자리였다.

 

 

 

시작하다

 

그 첫번째로 제네시스 BBQ 본사에서 서포터즈 발대식과 시식회가 함께 열렸다. 지방에 있는 서포터즈와 개인적인 상황이 겹쳐서 참석하지 못한 분들을 제외하고 약 20여명 정도 모인 것 같았다. 이번 발대식이 열린 지하1층 회의실은 상당히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인상적이었는데 다과를 준비하고 유니폼을 맞춰 입는 등 여러모로 신경을 쓴 모습이었다. 서포터즈 자리를 미리 배정하고 명찰까지 준비하는 등 세심한 배려가 돋보였다.

 

 

회사를 소개하는 다소 긴 동영상을 시작으로 서포터즈 활동의 향후 일정과 진행 방식이 소개되었고 이어서 임명자 수여식이 열렸다. 한 사람 한 사람 임명장을 수여하고 사진을 찍어주는 모습에서 이번 서포터즈에 관한 제네시스 BBQ의 관심과 기대가 어느 정도인지 짐작할 수 있었다. 계속된 시식회는 빠리치킨, 통다리바베큐, 몬스터치킨 등을 한 자리에서 맛볼 수 있었다. 치킨무와 콜라, 비닐장갑까지 준비하는 세심함을 느낄 수 있었다.

 

- 몬스터치킨

처음 알게 된 사실인데, 보통 치킨은 '10호 닭'이 사용된다고 한다. 그런데 10호 닭을 1주일에서 10일 정도 더 키우면 '14호 닭'이 되는데 몬스터치킨이 바로 이 14호 닭으로 만든 치킨이라고 한다. 가족구성원에 따라 1인분으로는 좀 부족하지만 그렇다고 2인분을 주문하기에는 많을 때, 몬스터 치킨을 시키면 딱 좋을 것 같다. 맛은 일반 후라이드 치킨과 큰 차이가 없다. 하지만 큰 덩어리 외에 작은 덩어리들이 상당히 맛이 좋았다. 조금 큰 팝콘치킨이라고나 할까, 달달하니 부드럽고 맛이 괜찮았다. 큰 덩어리 부분은 살이 많다보니 그냥 먹으면 다소 퍽퍽한 느낌이 들 수도 있다. 하지만 소스를 찍어 먹는다면 크게 문제될 것은 없다.

 

 

- 빠리치킨

처음엔 이름조차 생소했는데 알고보니 정말 프랑스 '빠리'에서 건너 온 레시피를 적용해서 '빠리치킨'이라고 한다. 아래 사진에서도 느껴지겠지만 상당히 맵고 짜다. 살코기가 한 입에 들어갈 정도로 작게 썰어져 있어 먹기에는 편하고 파와 고추가 여기저기 눈에 보이는 것만으로도 매운 맛이 느껴진다. 시식회에 참석한 어떤 서포터즈 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상당히 짜다. 한 두개 먹어 봤는데 내 입에는 상당히 짜서 더 먹기가 어려웠다.

 

하지만 맥주안주로는 다들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이다. 시식회인지라 맥주는 없었고 콜라가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었지만 맥주와 함께 먹는다면 어떨지 모르겠다. 빠리치킨은 일반 치킨과는 조리과정 자체가 상당히 복잡하다고 하는데 결론적으로는 짜고 매운 맛이 강하고 바베큐 느낌은 잘 느낄 수 없었다. 주말에 아이들과 간식으로 먹기에는 다소 자극적이기 때문에 지인들과 술자리에서 맥주안주로 먹기에 적합해 보이는 빠리치킨이다.

 

 

- 통다리바베큐

보통 말하는 닭다리 부분에 허벅지(?) 부분까지 붙어 있어서 크기가 꽤 크다. 훈제치킨에 바베큐 소스가 발라진 맛이다. 고기도 부드럽고 먹기에 편하다. 한 손으로 다리 부분을 잡고 뜯어 먹으면 제맛일 듯. 비닐 장갑을 양손에 끼고는 다리를 뜯어 먹는 맛이 일품일 것 같다. 맵지도 짜지도 않고 간이 적당하게 들어 있고 양도 꽤 많은 편이다. 이 메뉴 역시 간식보다는 술안주로 더 잘 맞을 것 같다.

 

 

 

기대하다

 

카카오톡을 통한 의견취합, 카페활동을 통한 체계적인 관리, 빈틈없는 준비 등 서포터즈 활동을 제대로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게다가 유머감각이 가득한 진행자와 팀장님의 철저한 애사심도 한껏 발휘된 시간이기도 했다. 회사소개 동영상은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 지루하지 않았다. 어디서 만들었는지 참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든다. 형식적인 시간이 될 수도 있었던 시간을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시간으로 바꾸어 주었다.

 

 

6개월간 활동을 하게 되는 이번 1기 서포터즈는 연령대도 다양하고 남녀성비도 골고루 배정한 것으로 보인다. 다양한 계층의 소리를 폭넓게 수용하겠다는 회사측의 의도로 보인다. 진행자가 입에 침이 마르도록 자랑하던 통이 큰 회장님의 서포터즈 지원도 기대된다. 아쉬운 점을 찾아보기가 쉽지 않았던 이번 서포터즈 발대식은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

 

 

 

이 포스팅은 BBQ 서포터즈 활동의 일환으로 BBQ의 후원을 받아 작성된 입니다.”

 


  

 

국내최고 BBQ를 만나다 -BBQ 서포터즈 발대식 & BBQ 빠리치킨 시식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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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lamis.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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