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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포인트2013 리본 메뉴 설정하기

[파워포인트2013 강좌_03]


 

워포인트가 2003 버전에서 2007 버전으로 버전업 되면서 가장 많이 달라진 부분은 바로 리본 메뉴다. 기능 탭을 누르면 같은 위치에 서로 다른 탭들이 화면에 나타나서 사용하기에 편리하다. 이번 버전에서는 리본 메뉴를 표시할 수도, 표시하지 않을 수도 있다. 뿐만아니라 탭만 표시할 수도 있다. 파워포인트 2013에서 리본 메뉴를 설정하는 방법을 살펴본다.

 

* 파워포인트2013 리본 메뉴



- 파워포인트2013 리본 메뉴 설정 방법


워포인트2013 리본 메뉴 설정은 [리본 메뉴 표시 옵션]에서 할 수 있다. [리본 메뉴 표시 옵션]에서는 '리본 메뉴 자동 숨기기', '탭 표시', '탭 및 명령 표시' 가운데 원하는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리본 메뉴를 숨기거나 탭만 표시하는 이유는 슬라이드 편집을 보다 용이하게 위해서다. 최근에는 모니터와 해상도가 커지면서 굳이 그럴 필요가 없을 수도 있지만 파워포인트 편집을 자주 하는 사용자라면 조금이라도 넓은 작업공간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리본 메뉴 표시 옵션]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그에 따른 화면 변화는 어떻게 되는지 하나씩 살펴본다.

1. 파워포인트2013 기본화면에서 화면 오른쪽 위에 있는 [리본 메뉴 표시 옵션]을 클릭한다.

 


2. 화면에 표시된 옵션 가운데 '리본 메뉴 자동 숨기기'를 클릭한다.


3. 리본 메뉴는 사라지고 여러 슬라이드 편집 화면만 표시된다.


4. [리본 메뉴 표시 옵션]을 클릭한 후, '탭 표시'를 선택한다.


5. 화면에는  빠른 실행 도구 모음과 탭 이름만 표시되며 탭 이름을 클릭하면 리본 메뉴가 표시된다.


6. [리본 메뉴 표시 옵션]을 클릭한 후, '탭 및 명령 표시'를 클릭한다.


7. 리본 메뉴가 화면에 계속 표시되어 바로바로 편집할 수 있다.



* 합리적인 선택, 공감프리젠테이션 프리젠테이션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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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 종합선물세트

- 「너, 프레젠테이션 처음이지?!」(박민영 외) -

 

 


너, 프레젠테이션 처음이지?!

저자
박민영, 강지연, 김연정 지음
출판사
시대에듀 | 2014-08-05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책소개
현직 프레젠테이션 전문가의 노하우가 담긴 ‘PT 잘하는 비법’ ...
가격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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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라면 피해갈 수 없는 일들이 몇 가지 있다.

그 가운데 프레젠테이션을 빼놓을 수 없다.

내외부적으로 중요한 업무나 프로젝트를 발표해야 하는 순간은 큰 스트레스다.

파워포인트 작업도 그렇지만 기획하고 발표하는 것 또한 힘든 일이다.

그 모든 스트레스를 한 번에 해소시켜줄만한 책이 나왔다.

 

「너, 프레젠테이션 처음이지?!」(박민영 외)

 

프레젠테이션 관련 전문가 3명이 의기투합하여 직장인들의 고민을 해결해 줄 이 책에는 무슨 내용이 들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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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터파크)

 

 

 


 

 

 

어떤 내용이 담겨 있나

 

이 책에는 프레젠테이션의 기본적인 이론에서부터 기획, 디자인, 발표에 이르기까지 프레젠테이션에 관한 모든 것을 총망라한 일종의 종합선물세트다. 프레젠테이션 도서답게 다양한 차트와 표 등을 활용하여 시각적인 효과를 강조하는 모습도 보인다. 무엇보다 프레젠테이션에 관한 한 기본적이고도 중요한 내용들을 빠짐없이 다루고 있다. 자세한 목차는 다음과 같다.

 

[목차]

 

Part Ⅰ. 프레젠테이션의 구조화
01. 프레젠테이션의 특성
02. 실패하는 프레젠테이션 VS 성공하는 프레젠테이션
03. 전략적 구상법
04. 메시지 전달법
05. 내용 구성법
06. 서론ㆍ본론ㆍ결론 구성법

Part Ⅱ. 프레젠테이션 기획이 경쟁력
01. 브레인스토밍하기
02. 주제 선정하기
03. 핵심 키워드 뽑기
04. 제목은 눈에 띄게
05. 청중 분석

Part Ⅲ. 백 마디 말보다 강력한 디자인
01. 텍스트는 가독성을 고려
02. 색상, 질감은 가볍게
03. 애니메이션은 적당히
04. 사운드 삽입하기
05. 영상 삽입하기
06. 그래프는 눈에 띄게
07. 이미지 선정하기
08. 숫자 활용하기

Part Ⅳ. 리허설과 최종점검
01. 발표 불안감
02. 마음가짐 바꾸기
03. 리허설

Part Ⅴ. 청중의 마음을 움직이는 발표
01. 오프닝과 클로징을 준비하자.
02. 공감대 형성 질문하기
03. 호감 가는 목소리 만들기
04. 정확한 발음으로 표현하자.
05. 자신감 있는 자세 및 제스처 사용하기
06. 미소, 표정, 시선은 자연스럽게
07. 상황에 맞는 적절한 옷차림
08. 스스로 신뢰감 높이기
09. 기술 부분 체크하기

Part Ⅵ. 새로운 도약을 위한 로드맵
01. 피드백의 활용
02. 향후 발표를 위한 계획 수립
03. 프레젠터 멘토를 찾자.
04. PT를 잘하기 위해서 갖추어야 할 덕목

 

(출처: 예스24)

 

 

마치며

이 책은 프레젠테이션의 기본서라 할 수 있다. 기본적인 프레젠테이션의 개념과 작성방법에서부터 파워포인트 제작기법과 발표 시 제스처, 장비 부분까지 프레젠테이션 상황에서 일어날 수 있는 거의 모든 상황들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시중에 나와 있는 파워포인트 책들은 제작 시 요구되는 기술적인 부분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지만 이 책은 프레젠테이션 전반을 다룬다. 잡다한 예화나 불필요한 설명보다는 핵심적인 사항들을 기호에 따라 잘 정리했다.

 

스피치 전문가, 전략 컨설턴트, 전문 프레젠터 등이 각자 자신이 가지고 있는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했다. 그래서인지 페이지 하나하나가 모두 놓칠 수 없는 이야기들이다. 일반적인 발표에 대한 설명을 넘어서 청중의 마음을 움직이는 발표로 한걸음 도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를 들어 설명하거나 발음까지 점검하는 등 초보자뿐만 아니라 어느 정도 경력이 있는 독자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또한 발표하는 사람도 중요하지만 청중의 반응도 중요하기에 청중을 타입별로 분류하여 적절하게 대처하도록 설명하는 부분도 인상적이다.

 

본문 중간에 'Tip'을 삽입해 본문의 이해를 돕고 있으며, 중요한 부분은 박스처리를 하여 시인성을 좋게 했다. 프레젠테이션 도서인만큼 자료사진들을 풀컬러를 사용하여 내용을 이해하는데 부족함이 없다. 파워포인트 제작 부분은 디자인을 다루는 부분인만큼 조금만 더 고급스러운 화면을 사용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은 남는다. 하지만 디자인 책은 아니기에 큰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은 표지에 '쌩초보가 PT의 달인이 되는 노하우'라고 표기하여 책의 타겟을 명확히 했다. 사회초년생은 물론 직장생활의 연차는 좀 있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에 의해 발표를 맡게된 사람들에게도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요즘엔 대학생들도 프레젠테이션을 기본으로 하는 추세다. 능숙하게 잘 하는 경우도 있지만 프레젠테이션 상황이 당황스럽고 불편한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그런 이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기술적인 부분들도 조목조목 잘 가르쳐준다. 전문가의 특강에서 핵심과 알짜만을 골라 정리해놓은 느낌이다. 심지어 청소년들에게도 발표할 기회가 생겼을 때, 이 책을 참고한다면 도움이 될 것 같다.

 

(출처: 인터파크)

 

 

 


 

 

 

프레젠테이션 종합선물세트 - 「너, 프레젠테이션 처음이지?!」(박민영 외) -

calamis

(http://calamis.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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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히 무대에 서게 해주는 책

- 「단 한마디 말로도 박수받는 힘(강헌구) -

 


단 한마디 말로도 박수받는 힘

저자
강헌구 지음
출판사
예담 | 2013-11-04 출간
카테고리
자기계발
책소개
박수를 받고자 한다면, 듣는 이의 심장을 뛰게 하라직장인이라면 ...
가격비교

 

 수많은 청중 앞에서 멋스럽게 차려입은 한 남자가 서있다.

자신감이 넘치는 표정과 몸짓으로 객석의 청중들을 응시하며 쉼없이 말도 잘한다.

그와는 반대로 누군가는 사람들 앞에만 서면 식은 땀이 나고 입이 열리지 않는다.

객석은 쳐다볼 엄두도 나지 않고 제스처는 둘째 치고 몸을 꼼짝하지도 못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후자에 속하는 사람들일 것이다.

대중 앞에서 전자의 남자처럼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그런 다수의 무대공포증이 있는 사람들을 위한 필독서가 나왔다.

「단 한마디 말로도 박수받는 힘(강헌구)

'20년간 매년 100회 이상 강연'을 해왔다는 저자.

그의 강연노하우를 통해 과연 우리는 무대를 정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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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알라딘) 

 

 

 


 

 

 

어떤 내용이 담겨 있나

 

총 7장을 2부로 나누어 아마추어에서부터 프로에 이르기까지 발표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한다. 특히 2부 6장에서는 토크파워 9단계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 전체적으로 다양한 발표 사례와 예문을 준비하여 현실감을 더했다. 중간중간 팁을 넣어 발표 관련 도서에서 핵심적인 이론들을 발췌하거나 설문조사 등을 담았다.

 

[목차]

 

 제1부. 무대 위에 홀로 선 그대에게

1. 선제기습: 초반 3분에 대세를 장악한다
수직이륙, 다짜고짜 핵심을 찌른다
특종기사, 처음 보는 획기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싱글 키워드, 하나의 핵심 메시지로 승부한다

2. 집중: 숨 돌릴 틈도 주지 않는다
현장, 물건과 상황을 최대한 활용한다
스토리텔링, 메시지가 살아 숨 쉬게 한다
진지한 연기, 논리보다 감성에 호소한다
반전, 상상의 허를 찔러 충격을 준다

3. 핑퐁: 주고받는 즐거움을 느끼게 한다
질문 또 질문, 쉴 새 없이 핑하고 퐁한다
참여, 청중으로 하여금 손짓하고 소리치며 들썩이게 한다
애드리브, 틈만 있으면 웃음 잽을 날린다
엔터테인먼트,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4. 대변인: 청중의 가슴으로 말한다
바보 되기, 청중보다 못난 사람이 된다
아부, 가슴 벅찬 자긍심을 심어준다
스며들기, 청중과 한통속이 되어 그들의 말을 대신한다

5. 결행: 무언가를 시작하거나 그만두게 한다
증거, 스스로 가능성의 모델이 된다
진솔한 고백, 촉촉한 물기로 영혼을 적신다
변화, 청중이 새로운 행동을 시작하게 한다
수직착륙, 예상치 못한 곳에서 뚝 그친다

제2부. 한 판 승부가 임박해오는 그대에게

6. CEO와 직장인을 위한 토크파워 공식

말을 잘해야 한다는 강박관념부터 버려라
가설사고, 단어지출예산, 템플릿으로 무장하라
토크파워 9단계 공식으로 승부하라
- 1단계, 인트로: 청중의 의자에 접착제를 붙인다
- 2단계, 토픽소개: 자신에게 자신감을 준다
- 3단계, 핵심 메시지 선언: 청중에게 신념의 마법을 건다
- 4단계, 배경 설명: 인연을 말하며 다가선다
- 5단계, 메뉴 소개: 길을 보여준다
- 6단계, 개별 메뉴 서빙: 감동을 만끽하게 한다
- 7단계, 클라이맥스: 결단 촉진제를 투약한다
- 8단계, 클로징: 2대1 리드 상황에서 쐐기 골을 추가한다
- 9단계, 질의응답: 조금 더 다가선다
전날 밤에서 시작하기 30분 전까지
결코 용서받을 수 없는 실수 7가지

7. 백문·백독·백습, 프로 강사의 조건
박수 받는 즐거움, 프로 강사의 비전
결정적인 하나의 키워드로 승부한다
뇌에 지식 가공 장치를 설치한다
먼저 성공을 경험하고 그 다음에 강의를 시작한다
프로다운 근성을 발휘한다
당대 1인자에게 직접 배운다, 그리고 넘어선다
100번을 연습하라, 그리고 1,000번을 초대 받아라
스타 인큐베이터, 프로 강사가 되는 마스터플랜

에필로그

  

(출처: 알라딘)

 

 

놓치기 아쉬운 문장들

 

프레젠테이션의 성패는 초반 3분에 결정된다. 청중은 앞에 서서 말하는 사람이 첫마디를 시작한 지 3분 이내에 그날의 프레젠테이션을 경청할 것인지 아니면 대충 들을 것인지를 결정한다. 초반에 대세를 장악하지 않으면, 그날의 프레젠테이션을 성공으로 이끌기는 쉽지 않다. _p.015

 

현장에 있는 물건, 사람, 상황을 이용하는 것은 조는 사람을 깨우고 산만해진 주의력을 집중시키는 아주 탁월한 수단이다. _p.046

 

강사라면 적어도 두세 개의 웃음 폭탄을 항상 지니고 다녀야 한다. 단, 한 가지 주의할 점은 웃음 자체를 위한 웃음은 금물이라는 것이다. _p.065

 

프레젠테이션이나 설교, 연설, 강연, 주례사 등은 단순한 커뮤니케이션이 아니다. 고도의 기획이며 연출이다. 말하는 이와 듣는 이가 함께 만들어가는 일종의 오케스트라다. _p.078

 

주의를 끄는 많은 요소 중에서 '웃음'이 가장 강력한 수단이다. 웃음은 긴장감을 완화시키고 반대자의 마음을 풀어주기도 하며 요점을 기억하게 하는 촉진제 역할을 한다. _p.082

 

사람들 앞에 홀로 서서 말을 해야 하는 사람이 가장 원하는 것은 바로 청중의 마음을 얻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그들의 마음을 알아야 한다. 그들의 고뇌와 기대치와 주장하는 바를 알아야 한다. 그러려면 무엇보다 먼저 청중이 되어보면 된다. 청중이 하는 일을 해보고, 그들이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곳에 가보고, 그들의 어휘를 익히면 된다. _p.089

 

나는 스스로 바보가 된다. 청중보다 잘난 사람이 되지 않고 못난 사람이 된다. 강사는 연단에 서 있다는 사실 자체로 이미 청중보다 잘난 사람으로 받아들여져 있다. 그것으로 충분하다. 그런데도 거기서 또 잘난 척을 하면 청중은 역겨워한다. _p.090

 

프레젠테이션을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첫째는 멋진 프레젠테이션이다. 충실한 자료와 유창한 말솜씨에 더하여 온갖 현란한 기법이 동원되어 진행되는 도중에도 박수가 터지고 마지막에 기립박수로 끝나는 경우다. 둘째는 착한 프레젠테이션이다. 자료는 신통찮아 보일 수도 있고 말도 별로 매끄럽지 못한데 이상하게도 끝난 바로 그 순간부터 청중이 무언가를 시작하거나 그만두게 되는 경우다. _p.108

 

누구나 설득력 있는 강사가 되기 원한다면, 강사가 아니더라도 앞에 나가 설득력 있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면, 설득력 있는 스토리의 보유자가 되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강사에게 하루하루의 삶이 바로 스토리의 생산이다. 스토리의 생산이 설득력의 축적이다. _p.113

 

강연은 감동을 나누는 아름다운 의식이다. 강연장은 정보를 교환하고 돈을 주고받는 장터가 아니다. 강사는 감동의 씨앗을 뿌리는 농부다. 청중은 그 씨앗을 더 널리 퍼뜨리는 전도자들이다. 진정한 감동의 나눔이 가능해지기 위해선 진솔한 고백, 역경을 극복한 과정의 리얼한 묘사가 필요하다. _p.119

 

프레젠테이션의 관건은 말이 아니라 콘텐츠다. 말을 잘하는 게 아니라 명쾌한 메시지를 청중의 귀에 도착하도록 만드는 것이 프레젠테이션의 목적이다. 따라서 전달하는 기술이 아니라 전달하는 내용에서 승부가 난다. 언변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신념을 하는 것이다. 타고난 능력이 있는 사람보다 준비를 많이 한 사람이 이긴다. _p.136

 

프로 강사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인생의 프로가 되어야 한다. 자신만의 독특한 영역에서 연속적인 작은 성취를 축적하여 하나의 브랜드를 형성하고, 그 다음에 강사가 되어야 한다. 하지만 대개의 경우 이 필수 과정을 생략한 채 곧바로 무대에 오르려 하기 때문에 성공 확률이 낮아진다. _p.177

 

작은 성공이 쌓여서 큰 성공이 된다. 아무리 큰 성공도 잘게 쪼개보면 작은 성공들의 집합체에 불과한 것이다. 하루하루의 성공이 쌓여서 인생의 성공이 된다. 그런 작지만 많은 성공의 경험이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를 성공의 프로가 되게 한다. 오직 성공의 프로만이 강의의 프로가 될 수 있다. 성공을 연습하자. 성공의 스토리를 창조하자. _p.204

 

2,400년전 클레온이라는 사람은 아테네 시민들에게 "시민의,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아테네"라는 말을 남긴 바 있다. 크고 작은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는 모든 사람이 기억할 한마디는 "청중의, 청중에 의한, 청중을 위한 프레젠테이션"이 아닐까 싶다. _p.232

 

(출처: 알라딘)

 

 

 

마치며

 

1년에 100회 이상을 강연한다는 것은 그만큼 인기가 많다는 것이고 찾는 사람들이 많다는 말이다. 그런데 20년 이상을 그런 강의를 해왔다니 이 책의 저자는 대단하다는 말로는 부족할 듯싶다. 더군다나 어렸을 때에는 말도 제대로 못하는 아이였다니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어디 우리 주변에 이런 사람이 한 둘이랴. 특히 직장인들이라면 남들 앞에서 보고하고 발표할 일이 얼마나 많은가. 이 책은 그런 이들을 위한 책이다.

 

이 책에는 저자이기 때문에 볼 수 있는 내용들이 많다. 특히 책 곳곳에 삽입한 저자의 강연 장면들은 현장의 생생함을 그대로 전해준다. 비록 들을 수는 없지만 저자의 노련한 기법으로 독자들에게 전달된다. 성공 가득한 스토리뿐만 아니라 실패와 실수 이야기들도 가득하다. 그러나 그 이야기를 읽으면서도 '뭐 이래' 하는 느낌은 전혀 없다. 오히려 '그랬던 사람이 이렇게 되었단 말야?'라고 놀랄 뿐이다.

 

토크파워 9단계 공식은 프레젠테이션을 자주 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이다. 파워포인트 등에서 자주 언급하는 템플릿 형태로 되어 있어서 거기에 엄선된 자료와 내용에 따라 자신의 프레젠테이션을 적용하기만 하면 된다. 그래서 쉽고 간단하면서도 강력하다. 프레젠테이션 전날의 음식과 시간 조절 등에 대한 디테일한 설명도 많은 도움이 된다. 아마도 전문가가 아니면 이런 이야기를 풀어놓을 수 없을 것이다.

 

직장인이라면 이 책은 필수다. 물론 사람들 앞에 서거나 발표할 일이 전혀 없는 분야라면 예외일 수는 있다. 그러나 일반적인 사무직에 종사하고 있다면 작은 업무 발표라도 할 기회가 있을 터이니 이 책은 꼭 필요하다. 학생들에게도 당연히 도움이 될 것이다. 그 외에도 사람들 앞에 자주 서는 직업을 가진 이들에게도 보다 더 효율적이고 청중을 사로잡기 위한 좋은 가이드가 되어줄만한 책이다. 그리고 프로강사가 되려고 한다면 이 책을 놓쳐선 안될 것이다.  

(출처: 알라딘)

 

 

 


 

 

 

당당히 무대에 서게 해주는 책 - 「단 한마디 말로도 박수받는 힘(강헌구) -

calam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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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서 건진 파워포인트 노하우] '청소년 휴대전화 소지율' 차트 만들기

 

청소년의 휴대전화 소지율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하긴 요즘 길거리에 보면 초등학생, 아니 심지어는 유치원생들도 스마트폰을 들고 엄마나 친구들과 통화를 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어플을 통해 게임을 하거나 동영상을 보는 모습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문제는 성인 독서율이 저하된 원인 가운데 하나가 스마트폰의 보급인 것처럼 청소년 휴대전화 소지율의 증가가 독서량 감소로 이어지고 있다고 짐작할 수 있다.

 

이에 대한 통계자료가 뉴스에서 공개되었다. 2011년에는 90%라고 하니 2012년이 어느 덧 반이 지나가는 지금, 이러다가 거의 대부분의 청소년들이 휴대전화를 소지할 날도 그리 멀지 않은 것 같다. 이 뉴스를 보다보니 차트가 괜찮아 보여서 파워포인트로 만들어 보기로 했다(파워포인트2010 버전으로 제작하였으므로 이전 버전과 메뉴의 차이가 있을 수 있음).

 

 

1. 새 프레젠테이션을 실행한 후 [디자인]에서 '휴먼 테마'를 적용한다(버전이 다를 경우 그라데이션이 적용된 비슷한 배경화면을 적용한다.).

 

2. 높이 1cm, 너비 4cm의 직사각형을 삽입한 후 '흰색, 배경 1, 15% 더 어둡게' 하고 '윤곽선 없음'을 적용한다.

 

3. 삽입한 도형을 2개 복사한 후 아래 그림과 같이 위치시키고 각 도형 안에 연도를 입력한다. 색상은 팔레트 상에서 2단계씩 진하게 적용한다.

 

4. 가운데 도형 바로 위에 사다리꼴 도형을 삽입한다.

 

5. 사다리꼴 바로 왼쪽에 평행 사변형을 삽입한다. 색상은 회색 가운데 가장 밝은 색을 적용한다.

 

6. 왼쪽 평행 사변형을 복사하여 오른쪽에 붙여넣기 한 후, '회전'에서 '좌우대칭'을 적용한다.

 

7. 가운데 사다리꼴을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클릭한 후 '맨 앞으로 가져오기' - '맨 앞으로 가져오기'를 적용한다.

 

8. 인터넷에서 스마트폰 이미지를 다운로드 한 후 슬라이드에 삽입한다. [그림 도구] - [서식] 탭에 있는 '색' - '투명한 색 설정'을 클릭한 후 흰색 배경 부분을 클릭한다.

 

9. 배경이 지워지고 스마트폰 이미지만 남으면 첫번째 도형 위로 이동한 후 크기를 줄인다. 그리고 [그림 도구] - [서식] 탭에 있는 '그림 효과' - '그림자' - '원근감 대각선 왼쪽 위'를 적용한다.

 

10. 스마트폰 이미지를 2개 더 복사한 후 그림과 같이 이동하고 크기를 조절한다.

 

11. 아래 그림과 같이 또 다른 스마트폰 이미지와 도형, 텍스트 등을 입력하면 슬라이드가 완성된다.

 

* 핵심사항

- 스마트폰 이미지는 배경이 흰색으로 되어 있는 것을 선택해야 투명한 색 설정이 잘 된다.

- 스마트폰의 받침대 부분은 위 아래로 한단계씩 색상이 진해지도록 색상을 적용한다.

- 배경에 원본 사진에서처럼 청소년들의 사진을 적절하게 삽입하면 보다 실감나는 슬라이드를 만들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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