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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실행 도구 모음 설정하기


[파워포인트2013 강좌_04]



파워포인트를 능숙하게 사용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원하는 기능이 어디에 있는지 정확히 파악해서 작업을 효율적으로 하는 것이다. 작업이 익숙해지다보면 자주 사용하는 기능이 있기 마련이고 그 기능이 어느 탭에 있는지, 어디에 숨어있는지 쉽게 찾아갈 수 있다. 하지만 처음에는 아무래도 시간이 걸리게 된다. 뿐만 아니라, 파워포인트를 잘 다루는 사용자라 하더라도 자주 사용하는 기능의 위치가 깊이 있어서 마우스를 여러 번 클릭해야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경우도 있다. 


이럴 땐 빠른 실행 도구 모음을 활용하면 상당히 빠르고 편리한 작업이 가능해진다. 아 무리 깊이 숨어 있는 기능도 첫 화면에 따로 모아두어 클릭 한 번이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내 경우에는 개체들의 맞춤과 정렬을 상당히 자주 이용하는데, 빠른 실행 도구 모음을 활용하면 손쉽고 빠르게 적용할 수 있어서 상당히 유용하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빠른 실행 도구 모음을 자신이 원하는 도구들로 구성하는 방법에 대해 살펴본다. 



- 빠른 실행 도구 모음 설정 방법


빠 른 실행 도구 모음은 리본 메뉴 위에 표시할 수도, 아래에 표시할 수도 있다. 위에 표시하면 제목 부분에 표시되기 때문에 따로 공간을 잡아 먹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지만 마우스의 이동 거리가 상대적으로 멀어지기 때문에 다소 불편한 점이 있다. 하지만 리본 메뉴 아래에 위치시키면 슬라이드 편집화면을 보면서 바로바로 적용할 수 있기 때문에 훨씬 효율적이다. 빠른 실행 도구 모음에 많은 도구들을 모아 두었거나 모니터가 커서 공간이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면 리본 메뉴 아래에 두는 것을 추천한다.


1. 리본 메뉴 왼쪽 위에 있는 [빠른 실행 도구 모음 사용자 지정] 단추를 클릭한 후, [리본 메뉴 아래에 표시]를 누른다.



2. 빠른 실행 도구 모음이 리본 메뉴 아래로 이동합니다. 다시 [빠른 실행 도구 모음 사용자 지정] 단추를 클릭한 후,[기타 명령]을 선택한다.



3. [PowerPoint  옵션] 대화상자가 나타나면 '명령 선택'에 있는 '많이 사용하는 명령'을 클릭한 후, 추가하고자 하는 기능이 있는 탭을 선택한다.


4. 선택한 탭에 있는 기능 목록이 표시되면 원하는 기능을 선택한 후, [추가] 단추를 클릭한다.


5. 선택한 기능이 빠른 실행 도구 모음에 추가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을 반복하여 원하는 도구 모음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모든 선택을 마친 후, [확인] 단추를 클릭한다.


6. 선택한 도구가 빠른 실행 도구 모음에 추가된 것을 볼 수 있다.


7. 3번과 4번을 반복하여 자신이 원하는 빠른 실행 도구 모음을 구성할 수 있다.



Tip_01

[PowerPoint  옵션] 대화상자에서 추가한 도구의 순서를 바꾸고 싶으면 바꾸고자 하는 도구를 선택한 후, 오른쪽에 있는 [위로 이동] 또는 [아래로 이동] 단추를 클릭하여 위치를 조정할 수 있다.


Tip_02

만약에 선택한 도구가 마음에 들지 않거나 기본 선택된 도구를 빠른 실행 도구 모음에서 삭제하려면 해당 기능을 선택한 후, [제거] 단추를 클릭하면 된다.

 

 

[파워포인트2013 강좌_04] 빠른 실행 도구 모음 설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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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포인트2013 리본 메뉴 설정하기

[파워포인트2013 강좌_03]


 

워포인트가 2003 버전에서 2007 버전으로 버전업 되면서 가장 많이 달라진 부분은 바로 리본 메뉴다. 기능 탭을 누르면 같은 위치에 서로 다른 탭들이 화면에 나타나서 사용하기에 편리하다. 이번 버전에서는 리본 메뉴를 표시할 수도, 표시하지 않을 수도 있다. 뿐만아니라 탭만 표시할 수도 있다. 파워포인트 2013에서 리본 메뉴를 설정하는 방법을 살펴본다.

 

* 파워포인트2013 리본 메뉴



- 파워포인트2013 리본 메뉴 설정 방법


워포인트2013 리본 메뉴 설정은 [리본 메뉴 표시 옵션]에서 할 수 있다. [리본 메뉴 표시 옵션]에서는 '리본 메뉴 자동 숨기기', '탭 표시', '탭 및 명령 표시' 가운데 원하는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리본 메뉴를 숨기거나 탭만 표시하는 이유는 슬라이드 편집을 보다 용이하게 위해서다. 최근에는 모니터와 해상도가 커지면서 굳이 그럴 필요가 없을 수도 있지만 파워포인트 편집을 자주 하는 사용자라면 조금이라도 넓은 작업공간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리본 메뉴 표시 옵션]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그에 따른 화면 변화는 어떻게 되는지 하나씩 살펴본다.

1. 파워포인트2013 기본화면에서 화면 오른쪽 위에 있는 [리본 메뉴 표시 옵션]을 클릭한다.

 


2. 화면에 표시된 옵션 가운데 '리본 메뉴 자동 숨기기'를 클릭한다.


3. 리본 메뉴는 사라지고 여러 슬라이드 편집 화면만 표시된다.


4. [리본 메뉴 표시 옵션]을 클릭한 후, '탭 표시'를 선택한다.


5. 화면에는  빠른 실행 도구 모음과 탭 이름만 표시되며 탭 이름을 클릭하면 리본 메뉴가 표시된다.


6. [리본 메뉴 표시 옵션]을 클릭한 후, '탭 및 명령 표시'를 클릭한다.


7. 리본 메뉴가 화면에 계속 표시되어 바로바로 편집할 수 있다.



* 합리적인 선택, 공감프리젠테이션 프리젠테이션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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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포인트2013 시작하기

[파워포인트2013 강좌_02]

 

 

파워포인트2013을 시작할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새로 만들기'의 하얀 백지 상태에서 작업한다. 하지만 파워포인트에는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일종의 배경화면인 템플릿이 무료로 제공된다. 특히 2013버전에서는 이전 버전에 비해 보다 멋지고 다양한 템플릿이 준비되어 있다. 전문가 수준까지는 아니더라도 급할 때 사용하기에는 충분하다. 이러한 템플릿을 사용하려면 '교육', '비즈니스' 등 자신이 찾고자 하는 주제어로 검색하면 보다 정확하게 자신이 원하는 템플릿을 찾아 적용할 수 있다.

 

 

- 파워포인트2013 처음 시작하기

 

[tip] 템플릿을 먼저 선택하자

파워포인트로 슬라이드를 만들 때에는 어떤 배경으로 할 지를 먼저 정하는 것이 좋다. 하얀 바탕에 작업을 한 후에 템플릿이나 배경디자인을 적용할 경우 레이아웃과 색상, 폰트 등 지금까지 작업한 모든 것이 엉망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1. 파워포인트 실행 첫 화면에서 검색창에 '비즈니스'를 입력한 후, [검색 시작] 단추를 클릭한다.

 

 

2. 해당 주제어를 가진 템플릿이 화면에 나타나면 마음에 드는 템플릿을 클릭한다.

 

 

3. ①번을 누르면 다른 템플릿을 볼 수 있고 번을 누르면 선택한 템플릿의 다른 화면을 볼 수 있다. 자신이 원하는 템플릿이면 [만들기] 단추를 클릭한다.

 

 

4. 선택한 템플릿으로 새로운 프리젠테이션을 만들 수 있다. 템플릿에 따라서 표지나 한 장의 슬라이드만 있거나 내용이 추가된 경우도 있다.

 

 

 

 


 

 

 

[[파워포인트2013 강좌_02] 파워포인트2013 시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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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포인트2013 무엇이 달라졌나

[파워포인트2013 강좌_01]

 

 

파워포인트2013은 파워포인트 2010와 비교했을 때, 크게 달라진 것은 없다. 전체적으로 파스텔톤의 색상을 사용하여 iOS7 같은 느낌도 나고 기능전환 할 때 애니메이션을 적용하여 플래시 애니메이션을 보는 느낌이 있다. 초기화면부터 짙은 주황색이 상당히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고 기본보기 상태에서도 살짝 같은 색상을 적용하여 산뜻하면서도 기억에 남는 초기화면이다.

 

* 파워포인트2013 초기화면

 

* 파워포인트2013 기본보기

 

* 파워포인트2010 기본보기

기본화면 왼쪽에 두 개의 탭으로 되어 있던 '개요' 탭은 보이지 않는다. '슬라이드 노트'도 사라지고 대신 단추를 눌러서 추가적으로 볼 수 있는 형식을 취했다. 슬라이드 노트 창을 거의 사용하지 않았기에 반가운 조치라고 생각된다. 그 외에 온라인 기능이 강화되어 다른 사용자와의 협업이 보다 강조되었다. 그리고 [전환] 탭에 있는 화면전환 효과가 이전 버전에 비해서 다양해진 점 또한 환영할만한 일이다. 그 외 자세한 기능들은 앞으로의 포스팅을 통해서 보다 자세하게 살펴볼 예정이다.

 

 

- 파워포인트2013의 주요 탭

 

 

 

 

 

 

 

 

 

 

   

 


 

 

 

[파워포인트2013 강좌_01] 파워포인트2013 무엇이 달라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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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자재로 창 다루기 (보기의 모든 것 ③)

- 파워포인트2010 강좌[제50강] -



파워포인트 작업을 하다 보면 이전 자료를 참고할 때가 있다. 이런 경우 창을 번갈아 보다 보면 시간도 오래 걸릴뿐만 아니라 작업이 번거로워진다. 물론 듀얼 모니터를 사용한다면 더없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두 개의 파일을 하나의 모니터에 모두 표시되게 하면 좀 더 편리하게 작업할 수 있다.


* 창 크기를 조절하고 배열하는 방법

슬라이드 편집 창을 비롯한 각 창의 크기를 조절할 때가 있다. 큰 이미지를 넣을 경우 창의 크기를 작게 하면 좋고 좀 더 자세히 보려면 창의 크기를 크게 하는 것이 좋다. 또한 두 개 이상의 파일을 동시에 작업하고자 할 때 창의 배열을 조절하면 된다.


- 창 크기 조절 방법

창의 크기를 조절하는 방법은 [보기] 탭의 [확대/축소] 그룹에서 가능하다.


1. [보기] 탭의 [확대/축소] 그룹에 있는 [확대/축소] 단추를 클릭한다.

 

 

2. [확대/축소] 대화상자가 나타나면 '50%'에 체크표시를 한 후 [확인] 단추를 클릭한다.

 

3. 슬라이드 편집 창의 크기가 줄어든다. 다시 [보기] 탭의 [확대/축소] 그룹에 있는 [창에 맞춤] 단추를 클릭한다.

 

 

4. 슬라이드 편집 창의 크기가 현재 화면 크기에 맞게 최대로 확대된다. 화면 맨 아래 오른쪽에 있는 [확대/축소] 단추('-' 옆에 %로 표시되어 있는)를 클릭한다.

 

 

5. [확대/축소] 대화상자가 나타나면 '50%'에 체크표시를 한 후 [확인] 단추를 클릭한다.

 

 

6. 슬라이드 편집 창의 크기가 조절되면 화면 맨 아래 오른쪽에 있는  [창에 맞춤] 단추를 클릭한다.

 

7. 창의 크기는 다시 원래대로 회복된다.

 

 

 

※ Tip & Tech_난 왜 창 크기 조절이 안되는 걸까

파워포인트2010을 통해 슬라이드를 편집할 때 자주 실수하는 부분이 바로 개체의 선택이다. 내가 편집하고자 하는 개체를 먼저 선택한 후 편집을 해야 하는데 무의식 중에 그냥 편집하고자 하는 기능을 선택해 버려 엉뚱한 개체가 편집되는 것이다. 창의 크기를 조절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파워포인트에는 기본 보기 상태에서 슬라이드 편집 창과 왼쪽의 여러 슬라이드 보기 창, 아래의 슬라이드 노트 창 등이 있다. 위 예제에서 우리가 조절하고자 하는 창은 바로 슬라이드 편집 창이므로 이 창의 아무 곳이나 일단 클릭한 후에 슬라이드 창의 크기를 조절해야 한다. 파워포인트를 시작한 후 대부분은 왼쪽의 여러 슬라이드 창이 선택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반드시 슬라이드 편집 창이 선택되었는지 확인해야 한다. 안 그러면 왼쪽에 있는 창만 계속 크기 조절이 될 수도 있다.

 

 

- 창 배열 방법

두 개 이상의 파워포인트 파일을 동시에 작업하고자 할 때 자신이 원하는 형태로 창을 배열할 수 있다. 창 배열 방법을 배우기 위해 먼저 최근에 사용한 세 개의 프레젠테이션을 실행한다.

 

1. [보기] 탭의 [창] 그룹에 있는 [모두 정렬] 단추를 클릭한다.

 

 

2. 현재 편집 중인 파워포인트 파일들이 모두 화면에 나타난다.

 

 

3. 마지막으로 편집 중이던 파일에서 [보기] 탭의 [창] 그룹에 있는 [계단식] 단추를 클릭한다.

 

 

4. 현재 열려있는 파일들이 계단 형식으로 정렬된다.

 

 

5. [보기] 탭의 [창] 그룹에 있는 [창 전환] 단추를 클릭한 후 체크 표시가 되어 있지 않은 다른 프레젠테이션 파일을 선택한다.

 

 

6. 선택한 프레젠테이션이 맨 앞에 표시된다.

 

* 마치며

동시에 슬라이드를 편집할 경우에는 2개까지는 괜찮지만 그 이상이 되면 화면이 너무 작아져 사실상 편집하기가 어렵다. 두 개의 경우 좌우를 보면서 복사하고 붙여넣기 하기가 쉽기 때문에 편집하는데 시간이 단축될 수 있다. 계단식 배열의 경우 오히려 각각의 파일을 선택하는데 더 불편하고 화면도 작아지기 때문에 잘 사용하지는 않는다. 결국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사용방법을 오랜 경험을 통해 터득하는 것이 가장 좋다.

 

* 이번 포스팅을 끝으로 파워포인트2010 기본 강좌를 마칩니다. 이후로 활용편이 이어질 예정이며

프레지(Prezi) 강좌도 준비 중에 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자유자재로 창 다루기 (보기의 모든 것 ③) - 파워포인트2010 강좌[제50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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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작업 환경을 조성하라 (보기의 모든 것 ②)

- 파워포인트2010 강좌[제49강] -



사무실에서 일을 하는 사람들의 책상에 보면 녹색에 큼지막한 흰색의 눈금이 그려진 고무판을 깔아 놓은 경우가 간혹 있다. 특히 선생님이나 공무원의 책상에서 자주 보곤 했는데 요즘은 많이 없어진 것 같다. 아마도 칼이나 풀을 사용할 때 편리하기 때문에 사용했던 것 같다. 파워포인트2010에도 편집에 도움이 되도록 그러한 눈금이나 눈금자를 사용할 수 있다. 바로 눈금자와 눈금선, 그리고 안내선이 바로 그것이다.


* 눈금자와 눈금선, 안내선 활용 방법

'눈금자'는 말 그대로 가로와 세로로 자가 표시된다. 개체를 삽입하는 경우 위치나 크기를 조절할 때 사용하면 도움이 되는 기능이다. '눈금선'은 슬라이드 작업 창에 점선의 눈금으로 표시된다. 학교 다닐 때 사용하던 모눈종이를 연상하면 된다. 마지막으로 '안내선'은 기본적으로 가로와 세로 중앙을 가로 지르는 두 개의 선이 제공되지만 위치를 옮기거나 추가하여 사용할 수 있다.


- 눈금자와 눈금선 설정 방법

눈금자와 눈금선은 [보기] 탭의 [표시] 그룹에서 각각의 이름 앞에 있는 체크 박스에 체크 표시를 해주기만 하면 된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설정은 [표시] 그룹에 있는 [눈금 설정] 단추를 클릭하면 된다.


1. [보기] 탭의 [표시] 그룹에 있는 '눈금자'에 체크 표시를 하면 슬라이드 편집 창 위와 왼쪽에 눈금자가 표시된다.

 

 

2. '눈금선'에 체크 표시를 하면 슬라이드 편집 창에 눈금선이 표시된다.

 

 

3. [보기] 탭의 [표시] 그룹에 있는 [눈금 설정] 단추를 클릭한다.

 

 

4. [눈금 및 안내선] 대화상자가 나타나면 '눈금 설정' - '간격'에서 '8눈금/cm'를 선택한 후 [확인] 단추를 클릭한다.

 

 

5. 눈금선의 간격이 조절된다. 

 

 

 

※ Tip & Tech_눈금선의 간격은 무슨 간격일까

[눈금 및 안내선] 대화상자에서 '눈금 설정'의 '간격'을 조절할 때 일반적으로는 선과 선 사이의 간격이 조절되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눈금선은 점선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선과 선 사이의 간격이 아니라 점선을 구성하는 점과 점 사이의 간격을 조절하는 것이다. 점들 사이의 간격이 촘촘한가 넓은가 하는 것, 그것이 바로 눈금선의 간격이라는 것을 잊지 말자.

 

눈금선의 간격에 따라 점선의 갯수가 달라지는 모습

 

- 안내선 설정 방법

안내선 역시 [보기] 탭의 [표시] 그룹에서 각각의 이름 앞에 있는 체크 박스에 체크 표시를 하면 된다. [눈금 설정] 단추를 활용하여 설정하는 것도 동일하다.  

 

1. [보기] 탭의 [표시] 그룹에 있는 '안내선'에 체크 표시를 하면 슬라이드 편집 창의 가운데를 가로지르는 가로와 세로 안내선이 표시된다.

 

 

2. 가로 안내선에 마우스를 가져간 후 클릭하면 '0.00'이라고 표시된다.

 

 

3. 마우스를 위로 드래그 하여 숫자가 '3.00'이 되었을 때 마우스 왼쪽 단추를 놓으면 가로 안내선이 이동한다.

 

 

4. 이번에는 [Ctrl] 키를 누른 상태에서 마우스를 아래로 드래그 하여 숫자가 '3.00'이 되었을 때 마우스 왼쪽 단추를 놓는다.

 

 

5. 가로 안내선이 복사된다.

 

 

 

* 마치며

개체의 크기와 위치는 시각적인 효과를 중시하는 파워포인트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특히 개체가 두개 이상일 경우에는 각 개체들의 크기와 위치에 따라서 정돈된 모습이 될 수도 있고 산만한 느낌을 줄 수도 있다. 이럴 때 앞서 소개한 눈금자, 눈금선, 안내선 등을 이용하면 손쉽게 보기 좋은 레이아웃을 잡아낼 수 있다. 물론 이러한 보조 도구들이 불편할 수도 있다. 하지만 잘 활용하면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를 만들어낼 수 있는 강력한 도구가 될 것이다.



나만의 작업 환경을 조성하라 (보기의 모든 것 ②) - 파워포인트2010 강좌[제49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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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탭을 정복하라 (보기의 모든 것 ①)

- 파워포인트2010 강좌[제48강] -



파워포인트2010에는 모두 7가지의 보기 방법이 있다. 그 가운데 자주 사용되는 것은 '기본 보기'와 '여러 슬라이드 보기'이다. '슬라이드 마스터 보기'를 이용하는 경우도 있지만 자주 사용되지는 않는다. 그 외의 보기 방법은 거의 사용되지 않는다. 이 외에도 [보기] 탭에는 효율적인 편집을 위한 다양한 기능들이 포함되어 있다.


* 보기 방법 및 그 특징

[보기] 탭에 있는 보기 방법들을 하나씩 살펴보고자 한다. 사용자마다 작업 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에 선호하는 보기 방법도 모두 다르다. 때문에 전체적으로 어떠한 보기 방법이 있으며 각각의 보기 방법들은 어떠한 경우에 사용되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 기본 보기

왼쪽에 전체 슬라이드와 개요를 볼 수 있는 창이 있으며 전면에 슬라이드 편집 창이 있다. 그 아래에는 슬라이드 노트 창이 있어서 슬라이드 쇼를 할 때 필요한 내용들을 미리 입력해 놓을 수 있다. 각 창의 크기는 각각의 경계선을 드래그 하여 조절할 수 있으며 클립아트나 애니메이션 등을 삽입할 경우에는 슬라이드 편집 창 오른쪽에 각각의 편집 창이 추가로 표시된다. 파워포인트를 편집할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보기 방법이다.


 

- 여러 슬라이드 보기

슬라이드 전체의 썸네일이 슬라이드 순서대로 화면에 표시된다. 각각의 썸네일을 더블 클릭하면 해당 슬라이드의 기본 보기로 전환되어 슬라이드 편집이 가능하다. 화면 전환이나 애니메이션, 또는 예행 연습 등이 적용된 경우 썸네일 왼족 아래에 애니메이션 표시가 나타나며 각 슬라이드의 소요 시간이 표시되기도 한다. 프레젠테이션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고 순서를 변경할 때 유용하다. 슬라이드의 순서를 변경하려면 변경하고자 하는 슬라이드를 드래그 하여 원하는 위치로 이동하면 된다.

 

 

- 슬라이드 노트 보기

슬라이드 노트를 입력하거나 편집할 때 사용하는 보기 방법이다. 기본 보기 상태에서는 슬라이드 노트 창이 작아서 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슬라이드 노트의 내용이 많을 경우 이 보기 방법을 사용하면 도움이 된다.

 

 

- 읽기용 보기

창에 맞는 크기로 슬라이드 쇼 보기를 한다. 처음부터 슬라이드 쇼가 진행되지만 위 아래에 제목표시줄과 상태표시줄이 표시된다. [슬라이드 쇼] 탭에 있는 [처음부터]로 보는 것과 큰 차이는 없다.

 

 

- 슬라이드 마스터 보기

마스터의 디자인이나 레이아웃을 변경할 때 사용한다. 마스터는 슬라이드 전체의 디자인을 좌우하기 때문에 사용하는 방법이 다소 어렵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 유인물 마스터 보기

인쇄할 유인물의 디자인이나 레이아웃 등을 변경하고자 할 때 사용하는 보기 방법이다. 페이지 설정이나 유인물의 방향, 슬라이드의 방향 및 한 페이지에 넣을 슬라이드 수도 설정할 수 있다. 그 외에 테마 및 배경 설정도 가능하다.

 

 

- 슬라이드 노트 마스터 보기

슬라이드 노트의 전체적인 디자인과 레이아웃을 수정할 때 사용하는 보기 방법이다. 머리글이나 바닥글, 날짜, 페이지 번호 및 슬라이드 이미지 등의 개체 틀을 설정할 수 있으며 역시 배경 등도 선택하여 적용할 수 있다.

 

 

 

※ Tip & Tech_[닫기] 단추는 무엇일까

[보기] 탭에 있는 7가지의 보기 방법은 [프레젠테이션 보기]와 [마스터 보기] 등 크게 두 가지로 분류되어 있다. 그런데 이 가운데 [마스터 보기]에 있는 세 가지 보기 방법들은 모두 그 탭 안에 [닫기] 단추가 있다. 그 이유는 마스터 보기 방법이 슬라이드 전체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확인의 의미에서 추가된 것이라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슬라이드 마스터 보기의 경우 기본 보기와 거의 흡사하기 때문에 자칫하면 기본 보기인 줄 알고 편집을 할 수도 있다. 그림을 하나만 넣었는데 슬라이드 전체에 그림이 들어가는 불상사가 발생할 수도 있는 것이다. 이런 경우를 대비해 [닫기] 단추를 추가하여 마스터 보기를 종료한 후에 슬라이드 편집을 하도록 배려한 라고 볼 수 있다.

 

슬라이드 마스터 보기에서 [닫기] 단추를 클릭하는 모습


* 마치며

슬라이드 편집을 자주 하다 보면 주로 하는 편집 방향에 따라 선호하는 보기 방법도 달라진다. 보통은 기본 보기를 가장 많이 사용하고 다음으로는 여러 슬라이드 보기를 보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이다. 그러나 세 가지 종류의 마스터 보기 또한 간과하지 말고 사용방법을 숙지하여 실전에서 어떤 상황이 오더라도 당황하지 않도록 준비한다면 보는 이로 하여금 엄지손가락을 치켜 들게 만들지 않을까.



[보기] 탭을 정복하라 (보기의 모든 것 ①) - 파워포인트2010 강좌[제48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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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만이 살 길이다, 예행 연습 (슬라이드 쇼의 모든 것 ④)

- 파워포인트2010 강좌[제47강] -



슬라이드 쇼를 위한 모든 준비가 완료되었다면 실전처럼 예행 연습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고 익숙해지는 것도 중요하며 소요시간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도 필요하다. 특히 시간이 정해진 슬라이드 쇼라면 더더욱 주어진 시간을 넘지 않도록 점검하고 연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예행 연습 및 슬라이드 쇼 녹화 방법

슬라이드 쇼는 라이브로 진행하거나 녹화하여 배포할 수도 있다. 두 가지 경우 모두 예행 연습은 필수다. 녹화를 할 경우에는 설명과 애니메이션, 레이저 포인터 등의 움직임도 모두 녹화되어 웹에 올리거나 동영상으로 저장하여 볼 수도 있다. 마이크는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


- 예행 연습 방법

예행 연습을 하려면 다른 설정을 할 필요없이 [슬라이드 쇼] 탭에 있는 [설정] 그룹에서 [예행 연습] 단추를 클릭하기만 하면 된다.


1. [슬라이드 쇼] 탭의 [설정] 그룹에 있는 [예행 연습] 단추를 클릭한다.

 

 

2. 실전처럼 슬라이드 쇼를 진행한다. 왼쪽 위에 [녹화] 대화상자가 표시되며 다음 슬라이드로 넘어가면 현재 슬라이드의 소요 시간과 전체 슬라이드 쇼의 소요 시간이 동시에 기록된다.

 

 

3. 슬라이드 쇼가 끝나면 슬라이드 시간을 사용할 지 여부를 묻는 대화상자가 나타난다. [예] 단추를 클릭한다.

 

 

4. 각 슬라이드 왼쪽 아래에 슬라이드 별 소요 시간이 기록된다.

 

 

- 슬라이드 쇼 녹화 방법

예행 연습이 슬라이드 쇼에 소요되는 시간을 점검하는 기능이라면 '슬라이드 쇼 녹화'는 쉽게 말해 '무인 슬라이드 쇼'라고 볼 수 있다. 애니메이션이나 설명 등 슬라이드 쇼의 전 과정을 녹화하여 웹이나 동영상으로 보여줄 수 있기 때문이다. 처음 슬라이드부터 녹화를 할 수도 있고 현재 편집 중인 슬라이드부터 녹화할 수도 있다.


1. [슬라이드 쇼 녹화] 단추를 클릭한 후 '현재 슬라이드부터 녹음 시작'을 선택한다.

 

 

2. [슬라이드 쇼 녹화] 대화상자가 나타나면 필요한 옵션에 체크 표시를 한 후 [녹화 시작] 단추를 클릭한다.

 

 

3. 설명은 물론 애니메이션이나 레이저 포인터 등을 포함하여 슬라이드 쇼를 실전처럼 진행한다.

 

 

4. 슬라이드 쇼를 마치면 [여러 슬라이드 보기]에서 각 슬라이드 왼쪽 아래에 애니메이션 표시와 소요 시간이 추가된다. 해당 슬라이드를 더블 클릭하여 [기본 보기]로 전환한다.

 

 

5. 슬라이드 쇼를 녹화한 슬라이드의 오른쪽 아래에 스피커 아이콘이 추가된다. 이 아이콘에 마우스를 가져가면 컨트롤러가 나타나는데 [재생/일시 중지] 단추를 클릭하여 녹음된 음성을 확인한다.

 

 

※ Tip & Tech_슬라이드 쇼를 동영상으로 저장하려면

 

슬라이드 쇼 녹화를 하면 음성과 애니메이션 등 슬라이드 쇼의 모든 것이 녹화된다. 이것을 간편하게 동영상으로 저장하여 배포할 수도 있다. 그러면 복잡한 과정을 거치지 않고도 상대방이 동영상 재생 프로그램을 통하여 슬라이드 쇼를 볼 수 있다. 그 방법은 비교적 간단하다. 슬라이드 쇼에서 슬라이드 쇼 녹화를 마친 후 동영상 포맷으로 저장하는 것이다. [파일] 탭에 있는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클릭하면 [다른 이름으로 저장] 대화상자가 나타나는데 여기에서 저장할 위치를 선택하고 '파일 형식'에서 'Windows Media 비디오(*.wmv)'를 선택하면 된다. 동영상 포맷이다 보니 이 때 소요되는 시간이 다소 오래 걸릴 수 있으므로 시간의 여유를 두고 저장된 파일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Windows Media 비디오(*.wmv)'로 슬라이드 쇼를 저장하는 모습


* 마치며

슬라이드 쇼를 동영상으로 저장하는 경우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 무엇보다 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위험요소를 줄여주고 실수를 방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 하더라도 예행 연습을 통해 충분히 사전에 실수를 줄이는 노력이 필요하다. 특히 동영상으로 저장하는 경우 그 용량이 커지면 재생이 어려운 경우도 있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들도 사전에 미리 점검해 두는 것이 좋다. 무엇보다 연습, 연습과 확인만이 살 길이다.



연습만이 살 길이다, 예행 연습 (슬라이드 쇼의 모든 것 ④) - 파워포인트2010 강좌[제47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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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을 추구하다, 발표자 도구(슬라이드 쇼의 모든 것 ③)

- 파워포인트2010 강좌[제46강] -


 


슬라이드 쇼를 할 때에는 파워포인트 화면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슬라이드의 위치를 앞뒤로 옮기는 것 이외에는 원활한 컨트롤이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파워포인트2010에서는 발표자 도구를 제공한다. 발표자 도구를 사용하면 슬라이드 간의 이동도 훨씬 수월하고 슬라이드 노트를 보기에도 편하다.


* 발표자 도구 사용 및 활용 방법

발표자 도구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두 대 이상의 모니터가 연결되어 있거나 모니터와 프로젝터 등을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만약에 하나의 모니터만 사용할 경우에는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없다. 발표자 도구를 활용하는 방법은 슬라이드 쇼에서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이용하는 것과 유사하다.


- 발표자 도구 사용

발표자 도구는 사용하기 전에 두 대의 모니터나 프로젝터 등을 연결해 놓은 상태이어야 한다.


1. [슬라이드 쇼] 탭의 [모니터] 그룹에 있는 [해상도] 클릭한 후 '현재 해상도 사용'을 선택한다.

 

 

2. [표시 위치]를 클릭한 후 두 번째 모니터를 선택한다.

 

 

3. [모니터] 그룹에 있는 '발표자 도구 사용'에 체크 표시를 한다.

 

 

4. [슬라이드 쇼 시작] 그룹에 있는 [처음부터] 단추를 클릭한다.

 

 

5. 발표자 도구와 더불어 슬라이드 쇼가 시작된다.

 

 

 

※ Tip & Tech_슬라이드 노트가 무엇인가요

기본 보기에서 슬라이드 편집 창 아래에 슬라이드 노트 창이 있다. 여기에는 각각의 슬라이드를 설명할 때 놓쳐서는 안될 내용들을 미리 입력해 놓고 발표자 도구에서 그 내용을 확인해볼 수 있다. 발표자 도구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에는 슬라이드 노트를 볼 수 없기 때문에 반드시 발표자 도구를 사용해야 한다. 물론 이 때 발표자 도구는 청중들에게 보이지 않기 때문에 슬라이드 노트에 적힌 내용 또한 보이지 않게 된다. 중간 중간 기억이 안 나는 내용을 참고하거나 전체적인 흐름을 놓치지 않을 수 있어서 진행자의 입장에서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기본 보기에서 슬라이드 노트 창에 내용을 입력한 모습

 

발표자 도구에서 입력한 내용이 표시된 모습


- 발표자 도구 활용 방법

발표자 도구는 독립된 화면으로 실행되지만 기본적인 사용방법은 슬라이드 쇼에서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활용하는 것과 같다. 또한 더 큰 장점은 슬라이드 간의 이동이 쉽고 슬라이드 노트를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다.


1. 발표자 도구의 [포인터 옵션] 단추를 클릭하면 펜과 관련된 옵션을 설정할 수 있다.

 

 

2. [슬라이드 쇼] 단추를 클릭한 후 '슬라이드로 이동' - '7 블록 다이어그램'을 선택한다.

 

 

3. 발표자 도구 아래 여러 슬라이드에서 9번 슬라이드의 썸네일을 클릭하면 바로 해당 슬라이드로 이동한다.

 

 


* 마치며

슬라이드 쇼를 아무리 잘 준비했다 하더라도 진행할 때 실수를 하면 모든 수고가 물거품이 될 수도 있다. 그러한 실수를 줄이기 위해서는 부단한 연습만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수를 하는 경우가 있다. 그런 슬라이드 쇼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고 실수를 줄이는 데에는 발표자 도구가 제격이다. 사용방법을 잘 숙지해 놓는다면 완벽한 슬라이드 쇼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완벽을 추구하다, 발표자 도구(슬라이드 쇼의 모든 것 ③) - 파워포인트2010 강좌[제46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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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쇼, 칠판이 되다(슬라이드 쇼의 모든 것 ②)

- 파워포인트2010 강좌[제45강] -


 


오래 전에 유명한 학원강사가 "밑줄 쫙! 돼지꼬리 꽁야~"라는 유행어를 전국적으로 유행시킨 적이 있다. 칠판에 필기를 하면서 강조해야 할 부분에 이르러 항상 나오던 이 멘트는 지금도 종종 강사들에게 회자되고 있다. 파워포인트2010에서도 이러한 필기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더 나아가 레이저 포인터를 파워포인트2010 자체 기능에 내장시키기까지 했다.

 


* 파워포인트2010에서 펜과 레이저 포인터를 사용하는 방법

파워포인트2010에서 슬라이드 쇼를 진행하는 도중에 밑줄을 긋거나 글자를 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마우스를 이용하여 레이저 포인터와 같은 효과를 내는 것도 가능해졌다.


- 펜 사용하기

슬라이드 쇼 중간에 다양한 색상의 펜으로 밑줄을 긋거나 글자를 적을 수 있다. 예제는 지난 44강에 사용했던 것을 사용한다.


1. 4번 슬라이드를 선택한 후 [슬라이드 쇼] 탭의 [슬라이드 쇼 시작] 그룹에 있는 [현재 슬라이드부터] 단추를 클릭한다.

 

 

2. 슬라이드 쇼가 시작되면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클릭한 후 '포인터 옵션' -'펜'을 선택한다.

 

 

3. 필요한 부분에 밑줄을 긋거나 텍스트를 입력하고 체크 표시 등 펜과 같은 기능을 실행할 수 있다.

 

 

4. 다시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클릭한 후 '포인터 옵션' - '형광펜'을 선택한다.

 

 

5. 원하는 부분을 드래그하면 형광펜이 칠해진다.

 

 

6.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클릭한 후 '쇼 마침'을 선택한다.

 

 

7. '잉크 주석을 유지하겠습니까?'라는 대화상자가 나타나면 [아니오] 단추를 클릭한다. [예] 단추를 클릭하면 펜이나 형광펜으로 입력한 내용이 슬라이드에 포함되어 저장된다.

 

 


※ Tip & Tech_글씨가 잘 안 써져요

슬라이드 쇼의 펜이나 형광펜 기능을 활용할 때 마우스를 사용하면 글씨는 물론 밑줄도 잘 그어지지 않는다. 디자인을 할 때 주로 사용하는 디지타이저를 사용하면 좋겠지만 일반 사용자가 이러한 장비를 사용하는 경우는 드물다. 때문에 이 기능은 글자를 입력하는 등의 복잡한 내용은 자제하고 간단한 기호 등을 표시하고자 할 때 사용하면 좋다.

 


- 레이저 포인터 사용하기

슬라이드 쇼를 진행할 때 레이저 포인터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사실 제대로 조작하지 않으면 오히려 주위가 산만해질 수 있기 때문에 사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하지만 잘 사용하면 효율적인 프레젠테이션이 가능하다. 그런데 파워포인트2010에서는 이러한 레이저 포인터의 기능을 탑재하여 마우스로 그 역할을 대신할 수 있도록 했다.

 

1. 슬라이드 쇼를 진행하는 도중에 [Ctrl] 키와 마우스 왼쪽 단추를 동시에 클릭한다. 그러면 화면에 빨간색 동그라미가 표시된다. [Ctrl] 키를 누른 상태에서 마우스를 이동하면 레이저 포인터의 역할을 한다.

 

 

2. 레이저 포인터의 색상은 [슬라이드 쇼] 탭의 [설정] 그룹에 있는 [슬라이드 쇼 설정] 단추를 클릭한 후 [쇼 설정] 대화상자의 '레이저 포인터 색'에서 바꿀 수 있다.

 

 


* 마치며

펜이나 형광펜 기능은 가급적이면 슬라이드 편집할 때 포함하는 것이 좋다. 애니메이션 기능을 활용하여 손으로 쓸 내용을 텍스트나 도형 등을 활용하여 미리 삽입해 놓은 후 애니메이션을 적용하여 화면에 표시되게 하는 것이다. 물론 그만큼 복작해질 수 있기 때문에 간단히 해결하려면 펜과 형광펜 기능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파워포인트 숙련도와 상황에 따라서 적합한 것을 선택하면 된다.



슬라이드 쇼, 칠판이 되다(슬라이드 쇼의 모든 것 ②) - 파워포인트2010 강좌[제45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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